너를 어떻게 잊을까 이별을 두달동안 혼자서 정말 열심히 즐기기로 마음먹다 보니까 어느새 점점 24시간 생각나던 니가 점점 생각에서 흐려지는걸 발견해 수십번씩 니 카톡 프로필을 눌러보고 니가 좋아하던 노래를 수십번씩 들었던 내가 어제는 잘려고 누웠는데 오늘은 일상에서 한번도 니 생각을 안했다는 생각에 아 .. 이렇게 잊혀지는구나 하고 혼자 피식 웃게되더라 이제 여기에 너를 잊지 못해 힘들었던 글들 다 지우고 꽃피는 봄이오면 새로운 연애를 시작해서 행복한 글들을 올리러 또 올께 이제 진짜 너를 내 마음속에서 보내줄 시간이 왔나보다 잘지내고 한때나마 너무도 내가 좋아했던 니가 진심으로 행복하길 바랄께82
역시 시간이 "약" 인가봐
이별을 두달동안 혼자서 정말 열심히
즐기기로 마음먹다 보니까
어느새 점점
24시간 생각나던 니가
점점 생각에서 흐려지는걸 발견해
수십번씩 니 카톡 프로필을 눌러보고
니가 좋아하던 노래를 수십번씩 들었던 내가
어제는 잘려고 누웠는데
오늘은 일상에서
한번도 니 생각을 안했다는 생각에
아 .. 이렇게 잊혀지는구나 하고
혼자 피식 웃게되더라
이제 여기에
너를 잊지 못해 힘들었던 글들 다 지우고
꽃피는 봄이오면
새로운 연애를 시작해서
행복한 글들을 올리러 또 올께
이제 진짜 너를 내 마음속에서
보내줄 시간이 왔나보다
잘지내고
한때나마 너무도 내가 좋아했던 니가
진심으로 행복하길 바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