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글 한번 올려봅니다. 엄마가 일주일 전 치질수술을 받았습니다. 3일간 입원 후 퇴원 하셨구요 저는 어제오늘 친구를 만났구요.. 이 점이 문제가 되었는데 엄마가 굉장히 섭섭해하시네요.. 나를 믿고 수술을 했는데 간호 안해주고 친구 만나러 다니냐고 이주정도는 간호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제가 많이 잘못 한건 가요...6647
엄마의 치질수술 제가 잘못한건가요??
답답한 마음에 글 한번 올려봅니다.
엄마가 일주일 전 치질수술을 받았습니다.
3일간 입원 후 퇴원 하셨구요
저는 어제오늘 친구를 만났구요..
이 점이 문제가 되었는데
엄마가 굉장히 섭섭해하시네요..
나를 믿고 수술을 했는데
간호 안해주고 친구 만나러 다니냐고
이주정도는 간호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제가 많이 잘못 한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