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과분할 정도로 좋은 사람 만나서 요즘 이게 정말 사랑받는 거구나 느끼면서 살아. 그냥 내 모든 걸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생겨서 요즘 너무 행복해. 근데 이렇게 좋고 행복한 거 너무 잘 아는데 왜 그 때가 자꾸 생각나냐 이러면 안되는데 너랑 듣던 노래 들으면 아직도 울컥하고 아직도 너 찾아. 미쳤지미쳤지 하면서도 맘이 맘대로 안돼 나 힘들 때 그렇게 비열하고 잔인하게 버리고 간 네가 아무리 붙잡아도 다른 사람인 마냥 낯설게 변한 네가 아쉬운가보다 ㅋㅋ 그래도 나 너 잊을려고 좋은 사람이랑 좋은 시간 보내면서 그냥 너라는 존재 내 인생에서 없애보려고. 그래서 말인데 너는 잘 못 살았으면 좋겠다 난 잘 지내볼게 32
야ㅋㅋ 나 이제
나한테 과분할 정도로 좋은 사람 만나서
요즘 이게 정말 사랑받는 거구나 느끼면서 살아.
그냥 내 모든 걸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생겨서 요즘 너무 행복해.
근데 이렇게 좋고 행복한 거 너무 잘 아는데
왜 그 때가 자꾸 생각나냐 이러면 안되는데
너랑 듣던 노래 들으면 아직도 울컥하고
아직도 너 찾아.
미쳤지미쳤지 하면서도 맘이 맘대로 안돼
나 힘들 때 그렇게
비열하고 잔인하게 버리고 간 네가
아무리 붙잡아도 다른 사람인 마냥
낯설게 변한 네가
아쉬운가보다 ㅋㅋ
그래도 나 너 잊을려고
좋은 사람이랑 좋은 시간 보내면서
그냥 너라는 존재 내 인생에서 없애보려고.
그래서 말인데 너는 잘 못 살았으면 좋겠다
난 잘 지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