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뉴 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금돼지띠 기해년의 대망의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모든 분들 복에 복을 받으시옵고, 소원 성취 이루십시오. 새해의 밝은 희망을 전하는 태양도 떠올랐고,소원을 비는 촛불도 밝혀졌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안녕하세요.새해를 맞이하여 즐겁고 유쾌한 소식을 전해드리면 얼마나 좋겠는지요.그러나 오늘은 인권유린을 자행하는 강제개종 목사들로 인해 억울한 피해를 당하는 국민을 대변해 국민 여러분께 호소하는 것입니다. 여기 작년 2018년에 이어 2019 핫이슈로 여전히 애타는 소원을 비는 사람들이 한마음으로 모였습니다.동장군의 추위 속에도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 이 땅의 불법과 불의를 규탄하고 공의공도를 빌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귀 기울여 주십시오.종교인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종교인이 아니더라도 이 나라에서 벌어지는 불의한 일이기에,온 국민이 눈과 귀가 하나되어 마음모아 주시고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 20조 1항에는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지고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고, 국민은 헌법의 보장을 받아 자신이 원하는 종교를 선택하고 차별받지 않을 권리가 있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국민의 기본권이 훼손되고, 인권이 처참하게 짓밟히고 있는 실정입니다.오직 사익을 위해 타교단을 거짓말로 비방하며 인권유린을 자행하는 한기총 소속 개종목사들이무자비하게 강제개종을 지속해 왔습니다. 지난 수 년 간 수많은 피해자가 발생했지만 여전히 개종목사들은 법을 교묘히 피해불법 강제개종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결국 개종목사들이 지시한 강제개종에서 2007년 김선화 씨가 남편에 의해 살해되었고,2018년도엔 20대 청년 구지인 양이 부모에 의해 질식사하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그럼에도 개종목사들은 반성은 커녕 여전히 똑같은 행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작년에만 143건의 강제개종이 발생했고, 바로 며칠 전에도 강원도 춘천에서 세 아이의 엄마가남편에 의해 납치, 감금됐다가 극적으로 구출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제 더 늦기 전에 또 다른 희생자가 발생하기 전에 이를 막아야 합니다.개종목사들은 대부분 힘이 약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개종을 진행하고 있으며,가족을 내세워 법의 테두리에서 교묘히 벗어나고자 강제개종을 지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 번 강제개종을 겪은 가정은 다시는 화목했던 예전의 가정으로 돌아갈수 없습니다.즉, 강제개종으로 피해를 입는 것은 결국 고스란히 한 가족의 상처와 고통의 몫으로남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강제개종목사들은 돈이나 챙기곤 나 몰라라 하는 것이죠. 그리곤 그 피해를 피해자가 다니는 교회에 전가시키고 뒤집어 씌우는 파렴치한 일을 자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강제 개종의 폐해를 심각히 여긴 해외의 언론 보도진들!이제 2019년 새해 핫이슈가 대한민국만의 핫이슈가 아닌 전 세계 언론의 2019 핫이슈가 되어 버린 강제개종!!
뉴욕타임즈
워싱턴타임즈
미국 ABC
그 외 수많은 국내, 해외 언론보도들
여러분!강제개종은 단순 가족문제, 종교문제가 아닙니다.대한민국을 병들게 하는 불법 강제개종목사들은 반드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이미 해외에서도 강제개종의 심각성을 느끼고 강제개종금지법 제정 촉구를 외치고 있습니다. 이에 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에서도 이러한 실태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자한기총 폐쇄를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진행하게 된 것입니다. 국민여러분, 함께 보시고 동참해 주세요!
[2019 핫이슈] 한기총 규탄대회, 강제개종금지법 제정을 촉구합니다!
해피 뉴 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금돼지띠 기해년의 대망의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모든 분들 복에 복을 받으시옵고, 소원 성취 이루십시오.
새해의 밝은 희망을 전하는 태양도 떠올랐고,소원을 비는 촛불도 밝혀졌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안녕하세요.새해를 맞이하여 즐겁고 유쾌한 소식을 전해드리면 얼마나 좋겠는지요.그러나 오늘은 인권유린을 자행하는 강제개종 목사들로 인해 억울한 피해를 당하는 국민을 대변해 국민 여러분께 호소하는 것입니다.
여기 작년 2018년에 이어 2019 핫이슈로 여전히 애타는 소원을 비는 사람들이 한마음으로 모였습니다.동장군의 추위 속에도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 이 땅의 불법과 불의를 규탄하고 공의공도를 빌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귀 기울여 주십시오.종교인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종교인이 아니더라도 이 나라에서 벌어지는 불의한 일이기에,온 국민이 눈과 귀가 하나되어 마음모아 주시고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 20조 1항에는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지고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고, 국민은 헌법의 보장을 받아 자신이 원하는 종교를 선택하고 차별받지 않을 권리가 있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국민의 기본권이 훼손되고, 인권이 처참하게 짓밟히고 있는 실정입니다.오직 사익을 위해 타교단을 거짓말로 비방하며 인권유린을 자행하는 한기총 소속 개종목사들이무자비하게 강제개종을 지속해 왔습니다.
지난 수 년 간 수많은 피해자가 발생했지만 여전히 개종목사들은 법을 교묘히 피해불법 강제개종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결국 개종목사들이 지시한 강제개종에서 2007년 김선화 씨가 남편에 의해 살해되었고,2018년도엔 20대 청년 구지인 양이 부모에 의해 질식사하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그럼에도 개종목사들은 반성은 커녕 여전히 똑같은 행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작년에만 143건의 강제개종이 발생했고, 바로 며칠 전에도 강원도 춘천에서 세 아이의 엄마가남편에 의해 납치, 감금됐다가 극적으로 구출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제 더 늦기 전에 또 다른 희생자가 발생하기 전에 이를 막아야 합니다.개종목사들은 대부분 힘이 약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개종을 진행하고 있으며,가족을 내세워 법의 테두리에서 교묘히 벗어나고자 강제개종을 지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 번 강제개종을 겪은 가정은 다시는 화목했던 예전의 가정으로 돌아갈수 없습니다.즉, 강제개종으로 피해를 입는 것은 결국 고스란히 한 가족의 상처와 고통의 몫으로남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강제개종목사들은 돈이나 챙기곤 나 몰라라 하는 것이죠. 그리곤 그 피해를 피해자가 다니는 교회에 전가시키고 뒤집어 씌우는 파렴치한 일을 자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강제 개종의 폐해를 심각히 여긴 해외의 언론 보도진들!이제 2019년 새해 핫이슈가 대한민국만의 핫이슈가 아닌 전 세계 언론의 2019 핫이슈가 되어 버린 강제개종!!
뉴욕타임즈
워싱턴타임즈
미국 ABC
그 외 수많은 국내, 해외 언론보도들
여러분!강제개종은 단순 가족문제, 종교문제가 아닙니다.대한민국을 병들게 하는 불법 강제개종목사들은 반드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이미 해외에서도 강제개종의 심각성을 느끼고 강제개종금지법 제정 촉구를 외치고 있습니다.
이에 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에서도 이러한 실태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자한기총 폐쇄를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진행하게 된 것입니다.
국민여러분, 함께 보시고 동참해 주세요!
▶️ 유튜브 생중계 주소[KO] 한기총 규탄대회 https://youtu.be/bgiXeNVMMM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