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렇게 다 같이 한번씩은 같은 반이엇던 친구가 있었는데 한 6년 정도 지나서 연락이 뜸해졌었거든? 그러다가 최근에 갑자기 생각나서 연락을 했었어 그러다 페북을 보게 됐는데 다른 친구들이 얘가 남친을 사귄다는 거야 카톡에도 연애낌새도 안보이고 페북에도 그런게 전혀 안느껴졌는데. 그래서 뭔가 좀 형용할 수 없는 그런 느낌이 들었어 (지금와서 생각해조면 질투가 아닌가 해 내가 애정결핍도 좀 있고 초딩때 친구가 많이 없어서 좀 친구에 집착하는 면도 있고) 난 얘가 얼굴도 이쁘고 공부도 잘하고 그래서 같이 학교 다닐 때 내가 많이 챙겨줬었어 많이 친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진짜 지인짜 나는 아무 생각 없이 걔 남친한테 친신 걸었다? 얘는 경상도에 살아 난 서울에 살고 그니까 만날 확률이 거의 없는거지 내 고향도 여기고 하니까 경상도와는 아무 관련이 없어 여행 빼고는 아무튼 그래서 친신을 걸었는데 얘가 친신을 받지 말라고 했나봐 난 뭐 아님 말고 라는 생각이 들었고 장난으로 얘한테 왜 친신받지 말라고 했어~ 너무하네 나 상처어쩔 책임져! 이런식으로 보냈어 그리고 서로 장난으로 그렇게 주고받다가 일이 터졌어
남친한테서 사진 한장이 날라왔는데 그 내용이 욕으로 도배되어있더라 이 개같은 X이 존X 지X떠네 가식 존X 쩔어 시X년 이런 내용이더라
나 진짜 거짓말 1도 안하고 얼굴이 빨개지고 눈물이 다 나오더라 사진이랑 내 카톡 내용이랑 온도차가 너무 심했어 충격받았지 난 그냥 얘가 장난으로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데 그 남친이 뭐라고 했는줄 알아? 얼마나 싫으면 욕까지 했겠냐고 앞으로 더시는 연락하지도 말라고 꺼지라고 그러더라
솔직히 조금은 이해가 가 여친이 있는 그것도 친구가 여친인 남자한테 친신을 건다면 기분이 좋지는 않겠지라는 생각이. 근데 근데 말이야 난 6년만에 만난 친구고 옛날에는 진짜 친했었어 싸운적도 없다고 단 한번도 서로 마음 상한적도 없었고 만나면 욜 너 밥 다먹음? 이따 매점갈껀데 같이 가실? 이런식으로 살갑게 맞고 그랬었다고. 근데 얘가 남친이랑 있으면 어떻게 지낼까 그거 궁금해서 친신 건건데 그게 내가 잘못한 일이야? 이건 날 못믿는 거잖아 진짜 너무 서러워
이거 나만 억울하게 생각하는 거야? 내가 잘못한거야? 제발 제발 부탁할께 댓글 달아서 나한테 얘기 좀 해줘
이게 꼬리치는 건가?
나 진짜 조금 많이 억울해서 그러는데 내 얘기좀 들어주라
나한테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렇게 다 같이 한번씩은 같은 반이엇던 친구가 있었는데 한 6년 정도 지나서 연락이 뜸해졌었거든? 그러다가 최근에 갑자기 생각나서 연락을 했었어 그러다 페북을 보게 됐는데 다른 친구들이 얘가 남친을 사귄다는 거야 카톡에도 연애낌새도 안보이고 페북에도 그런게 전혀 안느껴졌는데. 그래서 뭔가 좀 형용할 수 없는 그런 느낌이 들었어 (지금와서 생각해조면 질투가 아닌가 해 내가 애정결핍도 좀 있고 초딩때 친구가 많이 없어서 좀 친구에 집착하는 면도 있고) 난 얘가 얼굴도 이쁘고 공부도 잘하고 그래서 같이 학교 다닐 때 내가 많이 챙겨줬었어 많이 친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진짜 지인짜 나는 아무 생각 없이 걔 남친한테 친신 걸었다? 얘는 경상도에 살아 난 서울에 살고 그니까 만날 확률이 거의 없는거지 내 고향도 여기고 하니까 경상도와는 아무 관련이 없어 여행 빼고는 아무튼 그래서 친신을 걸었는데 얘가 친신을 받지 말라고 했나봐 난 뭐 아님 말고 라는 생각이 들었고 장난으로 얘한테 왜 친신받지 말라고 했어~ 너무하네 나 상처어쩔 책임져! 이런식으로 보냈어 그리고 서로 장난으로 그렇게 주고받다가 일이 터졌어
남친한테서 사진 한장이 날라왔는데 그 내용이 욕으로 도배되어있더라 이 개같은 X이 존X 지X떠네 가식 존X 쩔어 시X년 이런 내용이더라
나 진짜 거짓말 1도 안하고 얼굴이 빨개지고 눈물이 다 나오더라 사진이랑 내 카톡 내용이랑 온도차가 너무 심했어 충격받았지 난 그냥 얘가 장난으로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데 그 남친이 뭐라고 했는줄 알아? 얼마나 싫으면 욕까지 했겠냐고 앞으로 더시는 연락하지도 말라고 꺼지라고 그러더라
솔직히 조금은 이해가 가 여친이 있는 그것도 친구가 여친인 남자한테 친신을 건다면 기분이 좋지는 않겠지라는 생각이. 근데 근데 말이야 난 6년만에 만난 친구고 옛날에는 진짜 친했었어 싸운적도 없다고 단 한번도 서로 마음 상한적도 없었고 만나면 욜 너 밥 다먹음? 이따 매점갈껀데 같이 가실? 이런식으로 살갑게 맞고 그랬었다고. 근데 얘가 남친이랑 있으면 어떻게 지낼까 그거 궁금해서 친신 건건데 그게 내가 잘못한 일이야? 이건 날 못믿는 거잖아 진짜 너무 서러워
이거 나만 억울하게 생각하는 거야? 내가 잘못한거야? 제발 제발 부탁할께 댓글 달아서 나한테 얘기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