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벌써 헤어진지도 1년 반이 되었네요.
근데 그 사람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사람과 헤어지고 스쳐지나갔던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 사람 같지 않아요.
제가 너무 상처를 줬습니다. 그땐 그게 익숙함이라 제가 자만 했고 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외롭게 만들었고 그 외로움을 헤아려 주지 않았어요.
그 사람의 프사를 보고 또 한번 후회를 하고 아직까지 제가 선물해준 목걸이를 차고 있는 그 사람의 모습이 너무 그립습니다 그 사람이 걸어 놓은 노래를 같이 따라 듣게 되고 그 사람을 그리는 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그 사람을 잊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동안 꾹꾹 참아왔다고 생각 했는데 이제는 자신이 없습니다. 조언을 해주셔도 좋고 비난을 하셔도 좋습니다.
그리운 사람
근데 그 사람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사람과 헤어지고 스쳐지나갔던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 사람 같지 않아요.
제가 너무 상처를 줬습니다. 그땐 그게 익숙함이라 제가 자만 했고 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외롭게 만들었고 그 외로움을 헤아려 주지 않았어요.
그 사람의 프사를 보고 또 한번 후회를 하고 아직까지 제가 선물해준 목걸이를 차고 있는 그 사람의 모습이 너무 그립습니다 그 사람이 걸어 놓은 노래를 같이 따라 듣게 되고 그 사람을 그리는 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그 사람을 잊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동안 꾹꾹 참아왔다고 생각 했는데 이제는 자신이 없습니다. 조언을 해주셔도 좋고 비난을 하셔도 좋습니다.
제가 과연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