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체적.정신적인 문제로 2개월 휴직을 함 2. 휴직 중 상위권자와 통화할 당시 원래 업무를 수행하던 부서의 상사와의 관계가 좋지 않아 염려가 된다 라는 말을 했었음. 3. 복직하고서 소속되어 있던 부서에서 제외되고 인사/총무 업무를 맡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음 4. 19년 1월 7일~1월 11일까지 인수인계를 받고 있었음 5. 1월 11일 당일 상위권자가 면담을 하자고 해서 불려감 6. 이전에 하던 업무와 연관성도 있고, (원래 하던 업무는 구매/무역/생산관리이며, 이동하게 될 부서는 품질보증) 인사/총무 업무에서는 OO씨가 도와 줄 만한 분량이 되지 않기도 하다 라는 말과 함께 품질보증으로 부서 이동이 될 것을 통보받음 다음주 월요일에 바로 인사발령을 내릴 것이며, 사장과도 이야기가 다 되었다는 식으로 근로자인 나와의 상의는 일절 없이 발령을 내린다고 함 (사실 품질보증에서 ISO관련한 일을 비롯하여, 약품 검사?(마스크 끼고서 1시간 정도 실험하는 걸로 암) 7. 건강상의 문제로 휴직을 하고서 돌아온 사람인데 갑작스러운 인사 이동은 너무 하다 라고 말하며 인사/총무 쪽 인수인계를 받고 있었던 찰나에 이동하라고 하는 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함 8. 회사에서는 권리가 있다고 하며, 좋든 싫든 OO씨의 의사는 필요 없다 라고 함
저는 경영관리부로 입사 하여 4년이상 업무를 해왔으나 경영관리부 내의 일이 아닌 완전히 성격이 다른 품질보증부로 옮기는 것에 대해 부당하다고 생각 되는 상황입니다.
결국 회사의 소유물이 되네요.
저는 지금 직장에서 4년 이상 재직 중이오며, 여자 사람 입니다.
1. 신체적.정신적인 문제로 2개월 휴직을 함
2. 휴직 중 상위권자와 통화할 당시 원래 업무를 수행하던
부서의 상사와의 관계가 좋지 않아 염려가 된다 라는 말을 했었음.
3. 복직하고서 소속되어 있던 부서에서 제외되고
인사/총무 업무를 맡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음
4. 19년 1월 7일~1월 11일까지 인수인계를 받고 있었음
5. 1월 11일 당일 상위권자가 면담을 하자고 해서 불려감
6. 이전에 하던 업무와 연관성도 있고, (원래 하던 업무는 구매/무역/생산관리이며, 이동하게 될 부서는 품질보증)
인사/총무 업무에서는 OO씨가 도와 줄 만한 분량이 되지 않기도 하다 라는 말과 함께
품질보증으로 부서 이동이 될 것을 통보받음
다음주 월요일에 바로 인사발령을 내릴 것이며, 사장과도 이야기가 다 되었다는 식으로
근로자인 나와의 상의는 일절 없이 발령을 내린다고 함
(사실 품질보증에서 ISO관련한 일을 비롯하여, 약품 검사?(마스크 끼고서 1시간 정도 실험하는 걸로 암)
7. 건강상의 문제로 휴직을 하고서 돌아온 사람인데 갑작스러운 인사 이동은 너무 하다 라고 말하며
인사/총무 쪽 인수인계를 받고 있었던 찰나에 이동하라고 하는 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함
8. 회사에서는 권리가 있다고 하며, 좋든 싫든 OO씨의 의사는 필요 없다 라고 함
저는 경영관리부로 입사 하여 4년이상 업무를 해왔으나
경영관리부 내의 일이 아닌 완전히 성격이 다른 품질보증부로 옮기는 것에 대해
부당하다고 생각 되는 상황입니다.
자세히 적지 못해서 그렇지만.. 저는 원래 인사/총무 쪽으로 입사지원하여
무역쪽에 사람이 비는 바람에 구매무역으로 입사 했습니다.
구매무역 쪽에서 2~3년 이상 일하다가 생산관리 업무를 본격적으로 맡으라 했지만
그 당시 몸도 좋지 않고 하여 휴직을 하게 되었고, 과장과의 트러블이 있다는 것에
염려를 표한 게 다이고, 생산관리 일을 하지 않겠다 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상위권자 본인 판단하에 원래 부서로 복귀 시키지 않았고,
저에게는 일절 어떻게 될 것이다 라는 정확한 통보가 없었어요.
이런 상황을 경험하신 분들이 계시면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