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온통 너야. 너로 시작해서 너로 끝나. 넌 아마 내 생각도 관심도 전혀 없을텐데. 나도 너처럼 빨리 잊고 현실로 가고싶은데 왜 이렇게 어렵지? 좋은 꿈 꿨다고 생각하고 덮고싶은데 나한테 너가 너무 컸다. 내가 감당하기 힘들만큼 너무 컸어.713
하루가 온통 너다..
너로 시작해서 너로 끝나.
넌 아마 내 생각도 관심도 전혀 없을텐데.
나도 너처럼 빨리 잊고 현실로 가고싶은데
왜 이렇게 어렵지?
좋은 꿈 꿨다고 생각하고 덮고싶은데
나한테 너가 너무 컸다.
내가 감당하기 힘들만큼 너무 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