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는대로 기밀로 조작하여 성폭행 사실을 은폐하고 있는 국정원 직원들을 엄단해야합니다. 힘을 모아주세요.

버고님2019.01.13
조회146

저는 2015년 모 중학교에서 피해학생의 담임으로 근무하였던 교사입니다.

 

-이 사건은 한치의 거짓도 없는 진실입니다.

지금도 국정원 직원들은 미성년자들을 강제추행과 성폭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매우 지능적이고 위험하게 진화하며 국가와 국민들을 병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당시 모 중학교에서 국정원직원들로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비롯한 수많은 여학생들이 집단으로 성폭행을 당하고 학대와 추행을 받았던 매우 끔찍한 범죄가 있었습니다.

1학년 A 학생
 성폭행 일시 2015.9.11.(월) 오전 8시 30분 경
 국정원 직원이 등교시간에 업무상의 빌미로 ○○○ 학생을 따로 불러내어 강간함. 그 후 학교에 지각하였음.

성폭행 일시 2015.9.21.(월) 오전 8시 30분 경
 아침 등교 시간에 국정원 직원에게 불려나가 강간당함.

성폭행 일시 2015.9.22.(화) 오전 8시 30분 경
 아침 등교 시간에 국정원 직원에게 불려나가 강간당함.

성폭행 일시 2015.9.23.(수) 오전 8시 30분 경
 지각한 ○○○ 학생은 상담시(약 09시 경)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는 등 상당히 심리적으로 힘든 상태로 보였고, 당시 이 학생의 상담선생님께 상담을 받게 되었음.

학생의 이상행동에 의해 상담선생님(당시 상담선생님은 ○○○, ○○○)과 상담을 하기도 하였지만, 국정원 강간범의 공권력 악용에 의한 외압에 의한 영향으로 어쩔 수 없이 상담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학생은 당시 상황을 말하지 못했음.

대략적으로 시작일로부터 보름 기간이상 강간이 이루어지고 있었고, 추후에도 강간 피해가 계속되고 있었음.
주로 아침 등교시간에 불러내어 상습 강간당하고 고통을 받는 상황이 되었음.
 (10~20분 거리를 1시간여 걸려 학교에 도착하는 등 강간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지각을 하는 사태가 벌어짐.), 몇 명이 함께 ○○○ 학생을 강간하였는지는 잘 알 수 없음.

이 사실은 국정원 직원이 직접 진술하여 명확히 확인된 사실임.

그 외에 수많은 여학생들이 성폭행과 상습강간, 집단적인 성폭행을 당해왔습니다.

이 문제는 현재 미성년자 성폭행 사건으로 대검찰청으로 수사가 의뢰된 상태이고, 대검찰청에서는 지방검찰청으로 이첩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 과정을 보며 많은 걱정과 우려를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째서 국정원직원들이 수십명에 달하는 어린 소녀들은 집단적으로 성폭행한 반인류적인 끔찍한 사건에 대해서 대검찰청에서 직접 수사를 지휘해도 모자랄 상황에 지나치게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건 아닌지 심각히 우려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이 문제는 명백히 일개 개인인 제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제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도 아닙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하고 반드시 명명백백히 진상을 파악하여 국민들이 아셔야 하는 사건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아직까지도 어린 소녀들이 국민들도 모르게 첩보를 가장하고 기밀로 가장하여 억압적으로 가려진 상황에서 위험을 겪고 끔찍한 학대를 당하고 있는 상황인데도 어찌 이렇게 태연하고 아무렇지도 않은듯 있을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현재도 더욱 지능적으로 발전하여 아예 신고는 물론이거니와 수사기관에서도 제대로 접근조차도 못하고 더욱 피해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린 소녀들이 학대당하고 외마디 비명도 제대로 못지른채 극심히 억압당하며 피해자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도 취해지고 있지도 않고 있습니다.

어찌 수사기관들은 신고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가만히 태연하게 있을 수 있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신의 딸, 자신의 사랑하는 아내, 자신의 여자친구, 자신의 동료가 무참하게 강간당하고 정신병자화 되어가도 가만히 있을 수 있는 것인지 상당히 의문스럽기 그지없습니다.
눈뜨고 옆의 동료가 강간당하고, 어린 제자들이 강간당하는 꼴을 보면서도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고, 주변의 사람들이 희롱과 추행을 당하고도 아무 말도 못하며 무참히 농락당하고, 분노와 증오를 품은 채 살아갈 수밖에 없는 현실이 되어야하는 것이겠습니까?

어린 미성년자들에게 비밀보호법과 기밀을 악용하며 지령을 내리고 온갖 엽기적이고 변태적인 행위를 자행하고 무단으로 억압하고 말을 듣지 않으면 공갈협박에 추행과 위협, 생명의 위협, 사생활, 약점, 사적인 비밀을 악용한 공갈협박, 집단따돌림, 정신병자화, 기밀을 악용한 조작과 은폐, 증거인멸 등을 가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국정원의 쓰레기들로부터 조롱과 비아냥거림을 당하고 생명의 위협까지 당하는 상황이 벌어지며, 해결은커녕 더욱 음지로 파고들어가 지능적으로 위험하게 커져가고 있는 믿을 수 없는 상황임을 꼭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집단 성폭행과 언론통제에 대해 집중적인 수사를 해도 모자랄 상황에 이 심각하고 끔찍한 범죄를 국정원의 범죄자들이 축소시키려거나 은폐, 수사방해가 심각한 상황으로 상당히 우려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이미 이 범죄에 대해 명백히 입증이 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자꾸 숨기려거나 국정원의 불법적인 외압에 의해 가리려 하는건 없는지 상당히 우려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이 문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보기관이 네트워크와 기밀을 악용하여 아무런 죄가 없는 국민에게 테러와 정치 사찰, 성폭행, 억압, 사악한 기득권화가 자행되고 있는 매우 위험하고 있을 수 없는 반국가적인 범죄 사실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부패한 국정원 직원들은 현재도 피해 여성 및 제보자에 대한 공갈 협박, 생명의 위협은 물론이거니와 학교까지도 침투하여 첩보망을 통하여 여학생들과 여교사들을 희롱하고 교사와 학생들에게 테러, 성폭력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극심한 억압과 횡포, 싸이코 상황 속에서 아무런 말도 못하고 인내하고 참을 수밖에 없으며 정신병자로 몰리는 심각한 상황임을 국민들께서도 아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죄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소녀들이 국정원의 쓰레기들에게 아무런 방비도 없이 노출되어 강간과 폭력과 고통에 시달리고 하루하루 성폭행당하는 피해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고, 억압과 심각한 폭력에 희생되어가고 있는 매우 위험하고 심각한 상황이 아닐 수 없는데, 이 문제를 바로잡고 용의자들을 긴급체포해도 모자랄 상황에 너무 안일하고 태만하게 접근하는 건 아닌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긴급체포 및 국민들에게 공표하여 두 번 다시 이러한 사항이 재발되지 않고 고쳐질 수 있도록 해야만 할 것입니다.

체포 및 조속히 사법처리 되어야할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버젓이 성범죄자들 학교에까지도 무분별하게 침투하여 테러를 자행하고, 지령을 내리며, 조종을 하고, 그 누구의 견제나 통제도 받지 않은 채 활보하고 있는 믿을 수 없는 상황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사악한 탐욕과 망상에 빠진 이들이 더욱 늘어나고 국가를 병들게 하고 있음을 기억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국민혈세를 흥청망청 낭비하고, 기밀을 조작하고 악용하며, 언론을 통제하고 국민들의 알권리를 위협하며, 정보기관의 네트워크를 악용하여 어린 소녀들과 여성들을 성폭행하고, 학대와 공갈, 사리사욕, 탐욕에 집착하고 스스로가 지배자라도 된 듯 특권계층처럼 행세하고, 정치화 및 사악한 기득권화로 부정부패를 일삼고, 안보를 팔고, 국가도 팔아먹는 엽기적이고 반국가적인 범죄를 자행하고 있는 무능하고 추악한 국정원의 부패한 직원들을 반드시 색출하여 엄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는 이미 국무총리비서실에서도 파악이 되어 현재 검찰청으로 수사가 의뢰되어 진행중인 한 치의 거짓도 없는 사실임을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리고, 모든 법적인 책임도 제가 지도록 하겠습니다.
절대로 수사를 은폐하거나 기밀을 빌미로 사실을 숨기려하여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밀을 조작하며 범죄를 자행하는 국정원의 범죄자들을 조속히 체포하여 심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공포와 억압과 불안감, 성폭행에 시달리며 숨죽이며 살고 있는 많은 어린 아이들이 이 문제로부터 부디 자유로워지고 치유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대검찰청에서 직접 수사를 지휘해도 모자랄 반국가적이고 반인류적인 범행에 너무나도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건 아닌지 매우 걱정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왜 수사기관은 모든 진실을 알면서도 아직도 제대로 된 수사가 없는 것인지, 그리고 국민들도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경각심을 가지고 대응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는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부디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글은 국민들이 반드시 이 사악하고 추악한 문제의 진실을 알아야하고 제대로된 수사가 이루어지기 위해 알려져야만 하는 글입니다. 위 사실은 한치의 거짓도 없는 진실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은 제가 지도록 할 것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집단적으로 강간당하는 미친 상황에서 제대로 수사도 안하고 엉망진창으로 수사하며 어린 아이들이 공포에 질리게 만드는 위험한 상황이 되고, 범죄자들은 오히려 기세 등등하고 국정원 강간범 새끼들한테 조롱당하며 성범죄를 기득권화해가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피해자가 한둘이 아니고 수십명에 달하고 있고 지금도 가해가 지속중이고, 첩보용 이어폰을 심어 어린아이들에게도 무단으로 지령을 내리고 접근하고 강간하고 있는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국가인권위에서도 단 한마디 말도 없이 침묵하고있고, 언론에서도 아예 접근조차도 못하고 있으며, 변호사조차도 선임을 꺼려하고, 검찰에서도 거리를 두려고 하는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현재도 미성년자 강간과 부녀자 희롱, 성폭행을 자행되고 있고, 더욱 지능화되고 성범죄를 기득권처럼 마음놓고 범죄를 자행하고 있는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이들이 사악한 성범죄와 변태적인 행위조차도 마음놓고 자행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것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얼마나 대한민국의 현실이 위험해지고 있는지 국민들은 반드시 아실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심각한 부정부패로 집단적이고 사악한 성폭행 사건이 벌어지고 있으며, 기밀로 조작하여 접근조차도 어려운 이 황당한 상황과 무서운 현실이 시급히 해결될 수 있도록 간곡히 도움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82432?navigation=petitions

국정원의 위험하고 추악한 성폭행범들이 더이상 미성년자들을 첩보를 빌미로 불러내어 닥치는대로 성폭행하는 사건이 더이상 은폐되지 못하도록 청원에 동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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