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비밀로 하다 반년 정도가 넘어가니 저한테 자기 사정을 말해주더니 그때부터 하루에 한번씩 꼭 저에게 부모님과 갈등을 말 해주기 시작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안쓰럽기도 하고 집에도 자기편 없는데 저라도 잘 들어줘야지 했는데 이게 일년째 계속되니까 저도 미쳐버릴 것 같아요 ㅠㅠㅠㅠㅠ
남친 - ㅇㅇ아 짜증나 나 오늘도 가만히 있는데 부모님이 와서 화내고 또 욕 하더라 억울해
나 - 왜 그랬어 말 해봐
남친 - (상황설명 한 뒤) 아 몰라 짜증나 확 집 나가서 자취해버리고 싶어 집에서도 편하게 못쉬고 스트레스 받아
항상 이런식이에요 정말 하루도 빼놓지 않구요 ㅠㅠㅠ 이젠 들을 때마다 노이로제 걸리고 항상 레퍼토리도 똑같아서 제가 위로 해줄 말도 없고 차마 이제 그만 말해달라고도 하기도 그래요 차라리 전화로 했으면 위로해주고 기분이라도 풀어주겠는데 카톡으로 말 하니 끝도 없는 기분이고... 남들이 보면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저 진짜 제가 남친때문에 노이로제 걸릴 지경입니다 처음에는 아껴주고 싶다 이런 생각도 들었는데 지금은 얼른 들어주고 다른 얘기로 넘겨야지 이런 생각 뿐이에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걸까요 ㅠㅠ
남친의 말 스트레스 받아요
처음엔 비밀로 하다 반년 정도가 넘어가니 저한테 자기 사정을 말해주더니 그때부터 하루에 한번씩 꼭 저에게 부모님과 갈등을 말 해주기 시작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안쓰럽기도 하고 집에도 자기편 없는데 저라도 잘 들어줘야지 했는데 이게 일년째 계속되니까 저도 미쳐버릴 것 같아요 ㅠㅠㅠㅠㅠ
남친 - ㅇㅇ아 짜증나 나 오늘도 가만히 있는데 부모님이 와서 화내고 또 욕 하더라 억울해
나 - 왜 그랬어 말 해봐
남친 - (상황설명 한 뒤) 아 몰라 짜증나 확 집 나가서 자취해버리고 싶어 집에서도 편하게 못쉬고 스트레스 받아
항상 이런식이에요 정말 하루도 빼놓지 않구요 ㅠㅠㅠ 이젠 들을 때마다 노이로제 걸리고 항상 레퍼토리도 똑같아서 제가 위로 해줄 말도 없고 차마 이제 그만 말해달라고도 하기도 그래요 차라리 전화로 했으면 위로해주고 기분이라도 풀어주겠는데 카톡으로 말 하니 끝도 없는 기분이고... 남들이 보면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저 진짜 제가 남친때문에 노이로제 걸릴 지경입니다 처음에는 아껴주고 싶다 이런 생각도 들었는데 지금은 얼른 들어주고 다른 얘기로 넘겨야지 이런 생각 뿐이에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