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한부모 에요

김선미2019.01.14
조회417

도움받고싶어서 이렇케 글 써보아요..

전 32살이구요...

울산살아요...

아이들은..첫째5살...

둘째...14개월...

3째...뱃속에21주에요...

제가 이렇케 글을 쓴거는요...

둘째아이뿐만아니라..저도 몸이 많이아파서...

글을써요...몸아픈거뿐만아니라..경제적..어려움에...

나라에서..도와주는것도업고..혜택주는것도 없어서 알아 볼때로 다 알아 밧는데..

방법이없어서 이렇케 여기에다 글써봅니다..

둘째는 ..미숙아로 태어낫어요..작년17년..10월2일...35주..출산이엇구요..

태어날때.. 호읍 곤란 .. 앞면 마비..뇌병변이라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어요...

그런데다..지금 심장도 안좋아서.. 꾸준히 정밀 검사...치료를 받아야 하는거면 치료를 해야 대는데

형편이 어려워서 치료고..검사도 못해주고 있어요..그런데다

지금..고환탈장이와서 수술 해야 대는데 나라에서 지원받을수있는거 알아 본다고 알아보는데

기초 수급자 신청 헀다고 긴급 생계비며 아무것도 안댄다는거에요....

저 심장 협심증으로 엠알아이 정밀검사도 필요 한데 검사비 지원은어렵고

수술하는경우만 도와줄수있다는거에요 구청에서

저 같은경우는 심장 협심증이 있어요,,

혈관투석에...지속된 정밀 검사에 약도 먹어야 하는데 임신떄문에 치료..약 ..먹지도못하고있어요..

물론 임신중이니까 일을 못하는것도 아닌거 알아요

시간당 알바 찾을려고 여기저기 알아 봐도 임신했다는 이유 만으로 채용도 안시켜주더라구요

아이디 아빠는 양육이 3개월 정도 잘 지급하다가 이제는 자기도 살아야 겟따며

못주겟따고 폰번호 바꾸고 잠수 타버렷구요 ,,,,,,,

시댁신구들 한테 찾아 가서 이런 상황이라고 애기하러 갓지만

문전박대 당했어요..찾아오지말라더군요...

양육비가 끈켜서 아이들 겨울 옷도 못사주고 아이들 점퍼하나도 얻어입히긴햇는데

옷이 작아서 얼마 못입히고 버려야 대는옷이구요...

한참 먹는 아이들이라 .. 영양식으로 골고루 먹고 해야 대는데 ...

매일 같이 계란에 간장에 참기름에 밥만먹이고 있어요 계란도 이제 몇개안남았어요

쌀도 이제 반밖에 안남았구요 정말 간절히 도움받고 싶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