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물어볼게있어서 글남겨요ㅠ
다름이아니라. 여자친구가 일도 힘들어하고 단걸 좋아해서 차에다가 항상 단걸 구비해 놓아요
근데 이번에 한 오만원어치 구매를 했어요
진짜 많이 삿거든요
근데 대부분 미니 이런거고 작은건데
한번씩 조금씩 가져가서 가게사람들이랑 나눠먹더라구요
남자 알바 하나 남자사장하나 이렇게 있구여
그래서 좀 그랫어요 질투나고 그래도 작은거니깐 그냥 참고 넘겻는데 오늘 출근 시켜주는데 초코틴틴 제일 큰거
몇개 먹지도 않은걸 통째로 들고 가더라구여 1박스 264g짜리. 제가 여자친구 먹으라고 사준거지 자꾸 가게에다 나눠먹으라고 준게 아니거든요. 한두번이지
제가 가게에다가 먹을걸 사들고 갓으면 상관없는데
자꾸 가져가니까 기분이 별로 안좋네요
제가 쪼잔한건가요. 아니면 제가 기분이 나쁜게 맞는건가요?
남녀분들 이게 쪼잔한건가요?
다름이아니라. 여자친구가 일도 힘들어하고 단걸 좋아해서 차에다가 항상 단걸 구비해 놓아요
근데 이번에 한 오만원어치 구매를 했어요
진짜 많이 삿거든요
근데 대부분 미니 이런거고 작은건데
한번씩 조금씩 가져가서 가게사람들이랑 나눠먹더라구요
남자 알바 하나 남자사장하나 이렇게 있구여
그래서 좀 그랫어요 질투나고 그래도 작은거니깐 그냥 참고 넘겻는데 오늘 출근 시켜주는데 초코틴틴 제일 큰거
몇개 먹지도 않은걸 통째로 들고 가더라구여 1박스 264g짜리. 제가 여자친구 먹으라고 사준거지 자꾸 가게에다 나눠먹으라고 준게 아니거든요. 한두번이지
제가 가게에다가 먹을걸 사들고 갓으면 상관없는데
자꾸 가져가니까 기분이 별로 안좋네요
제가 쪼잔한건가요. 아니면 제가 기분이 나쁜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