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별명이 땅콩이었다는 정준영

땅콩2019.01.14
조회7,297

땅콩 먹는 도중 갑자기 정준영ㅇ

"어릴 때 별명이 땅콩이었어요"


"얼굴이 작아서요"  

















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니 맘 = 내 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먹던 땅콩 떨어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손바닥으로 으스러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장면 소소하게 웃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로 정준영 얼굴 작긴 작아

시상식에서 뒤에 서 있는 김준호랑 앞에 나와서 소감 말하는 정준영 얼굴 크기 비교

대강 어느정도인지 짐작옴ㅇㅇㅇ

 

좋겠다 얼굴작아서... 나도 마스크 끼면 얼굴이 다 가려지고 싶다... 왜냐면 미세먼지 때문에ㅠㅠ

마스크 끼면 딱 얼굴 다 가려졌으면 좋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그냥 무슨 만화 밴드부 활동하는 주인공 같이 나왔길래 가져와봄

정준영 머리 기르니까 좀더 잘생겨진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