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추

ㅇㅇ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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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우리 강아지






초인종 소리에 달려가서 얼굴 보여달라고 해서 찍었어요


카페가서


오징어 찾는 거예요 준 건 절대 아닌데 거기 올려뒀더니 치우고 나서도 냄새 맡으면서 찾았어요


우리집에 온 지 얼마 안 됐을 때인데 만지지도 못했는데 ㅎ


아기같이 눈길이 손가락 따라 가요


미용하고 초등학생 같았어요


앙증맞죠


촉촉해요 끈적끈적 ㅋㅋ

우리 강아지 오래오래 같이 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