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우리 강아지 초인종 소리에 달려가서 얼굴 보여달라고 해서 찍었어요 카페가서 오징어 찾는 거예요 준 건 절대 아닌데 거기 올려뒀더니 치우고 나서도 냄새 맡으면서 찾았어요 우리집에 온 지 얼마 안 됐을 때인데 만지지도 못했는데 ㅎ 아기같이 눈길이 손가락 따라 가요 미용하고 초등학생 같았어요 앙증맞죠 촉촉해요 끈적끈적 ㅋㅋ 우리 강아지 오래오래 같이 살면 좋겠어요~ 6334
시추
초인종 소리에 달려가서 얼굴 보여달라고 해서 찍었어요
카페가서
오징어 찾는 거예요 준 건 절대 아닌데 거기 올려뒀더니 치우고 나서도 냄새 맡으면서 찾았어요
우리집에 온 지 얼마 안 됐을 때인데 만지지도 못했는데 ㅎ
아기같이 눈길이 손가락 따라 가요
미용하고 초등학생 같았어요
앙증맞죠
촉촉해요 끈적끈적 ㅋㅋ
우리 강아지 오래오래 같이 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