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어느데도 조언을 구할 데가 없어 여기라도 남겨봐요..
현재 저는 수년째 우울증 강박증 무기력증 불안증 폭식증을 앓고있어요.
그래서 병원도 진작 다니고 있구요. 약도 먹고있고, 상담도 다녀보고 .. 그럼에도 우울증이란게 참 고질병이라 자살시도 까지 해보고 어떻게해도 낫지않을거같은 절망적인 마음으로 지옥에 있는 느낌에 살며 그저 하루하루 버티고 있어요
가족들도 제가 정신병이 있다는건 알지만 그래서 마음아파하는데 제가 가족들에겐 힘들고,괴로운건 말하는 성격이 아니라 매일 혼자 곪습니다. 그냥 엄청 예민한 줄로만 알아요.
이런 병, 그리고 성격때문에 점점 대인관계도 무너졌고 현재 저한텐 남자친구 밖에 없어요
근데 아무리 남자친구라도 계속 똑같은 말 심정만 말하다보니 남자친구도 지치고 뭣보다 제가 미안해서 더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 그래서 그냥 혼자 해결되지않는 생각에 쳇바퀴도는 삶을 살고있어요
우울증 강박증때문에 일에도 집중을 못해서 하는둥 마는둥 하고있고 다른 하고싶은 일도 전혀 없고 제가 잘하는 일도 없고 .. 절대 적은 나이가 아닌데 이런 병때문에 유리멘탈때문에 직업 아니 알바도 못구하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하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꾸준히 병원에 가도 낫질 않아서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떡할까요 저..
정신병 많은 26살 여자 어떻게살아야할까요..
아무도 어느데도 조언을 구할 데가 없어 여기라도 남겨봐요..
현재 저는 수년째 우울증 강박증 무기력증 불안증 폭식증을 앓고있어요.
그래서 병원도 진작 다니고 있구요. 약도 먹고있고, 상담도 다녀보고 .. 그럼에도 우울증이란게 참 고질병이라 자살시도 까지 해보고 어떻게해도 낫지않을거같은 절망적인 마음으로 지옥에 있는 느낌에 살며 그저 하루하루 버티고 있어요
가족들도 제가 정신병이 있다는건 알지만 그래서 마음아파하는데 제가 가족들에겐 힘들고,괴로운건 말하는 성격이 아니라 매일 혼자 곪습니다. 그냥 엄청 예민한 줄로만 알아요.
이런 병, 그리고 성격때문에 점점 대인관계도 무너졌고 현재 저한텐 남자친구 밖에 없어요
근데 아무리 남자친구라도 계속 똑같은 말 심정만 말하다보니 남자친구도 지치고 뭣보다 제가 미안해서 더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 그래서 그냥 혼자 해결되지않는 생각에 쳇바퀴도는 삶을 살고있어요
우울증 강박증때문에 일에도 집중을 못해서 하는둥 마는둥 하고있고 다른 하고싶은 일도 전혀 없고 제가 잘하는 일도 없고 .. 절대 적은 나이가 아닌데 이런 병때문에 유리멘탈때문에 직업 아니 알바도 못구하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하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꾸준히 병원에 가도 낫질 않아서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떡할까요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