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도 수사권이 있다고 주장하는 현직 7급공무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의의사도2019.01.14
조회167

안녕하세요.

 

정말 살면서 공무원깁질과 횡포와 협박까지 당하면서 살아온 아주 평범한 시민입니다.

 

이 상황은 실제상황 리얼 100%이며 거짓말을 하거니 왜곡하는 일은 절대 없으며 증거를 원하시면

 

개인정보만 가린쳐 이 곳에 올려드릴수 있습니다.

 

2014년도에 일어난 사건은 2015년도에 청와대게시판에 글을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청와대게시판은 글을 누구나 읽을수 있고 어떠한 민원에 대한 처리로 오지 않는 시대였습니다. 그냥 누구나 클릭하면 읽을수 있는 정도였어요

 

아마 지유게시판인가 그랬는데 제가 청와대답변 보다는 저를 괴롭힌 현직공무원에 대한 진실과 진정성이 있는 사과를 원했는데 지금까지 거짓말에 변명으로 함구 하더라구요

 

그 공무원이 지방에 있는 어느 시청공무원이었는데 파견부서 나가서 사고를 치고 민원을 넣고 하다보니 파견기간 연장이 되더라도 문제가 많은 공무원으로 낙인이 찍혀 원청으로 파견 복귀가 되더라구요

 

그 책임을 제가 민원을 넣어서 도청과 행정소송까지 했다고 하는데 알고보니 그것도 거짓말 이더라구요

 

제가 청와대에 민원을 넣었는데 그 공무원이 저 때문에 청와대 불려가서 조사를 받았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것을 누구나 볼 수 있게 시청게시판 답변으로요

 

그래서 제가 누굽니까...

 

바로 국민신문소에 국무총리실로 민원을 올려 사실 관계를 확인을 하고자 했는데

답변은 우편서신으로 왔는데 청와대에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이 왔는데

 

민원인이 민원을 올린거 가지고 정와대에서는 해당 공무원을 조사를 한 적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민원 내용을 그대로 공무원이 일하는 시청게시판에 글 을 올리자 바로 1년간 휴직을 하더라구요

 

휴직을 하기전에는 저한테 해당 공무원에 대해 지속적으로 명예훼손이나 허위사실을 유포시 불이익을 준다는 말도 하더라구요

 

툭 하면 증거있어요.. 라고 하길래 아무말 안하고 증거 올려주니깐 아무말도 못하더라구요 

 

그 공무원이 자기 잘못을 숨기고 자기에게 유리하게만 주변사람들에게 말을 했는데 그 말이 저한테까지 들려 오길래 저 나름대로 오해를 풀어주기에 4년째 해명을 하는데 아직도 해결이 안 나더리구요

 

지난달에는 휴직한 공무원의 어머니가 찾아와서는 울 아들이 그러는데 나라가 시켜서 한 일이다.

우리아들 파면을 시키던지 구속시키던지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데 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상살면서 현직 공무원이 청와대에서 수사를 받았다고 말하는데 자체가 너무 개념이 없는거 같아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