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네 산책로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고즈녘 하면서도 여유롭고 , 넉넉한 산책로는알래스카 산책로만의 특징이기도 합니다.앵커리지뿐만 아니라 알래스카 어느 지역을가더라도 공원은 늘 여유롭고 풍요로워 주민들의사랑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오늘부터 날씨가 평년의 기온을 되찾아 산책을즐기는 주민들이 많이 보였습니다.애견과 함께 산책을 즐기거나, 눈길에 자전거를 타며 휴일을 즐기는 이들의 모습을 소개합니다...애견과 함께 유모차를 끌며 산책을 나온 가족을 만났습니다...야간에는 공원이 문을 닫는다고 하지만 , 누가 그걸 관리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산책로는 두 갈래의 길이 있는데 한 군데는 2마일입니다.왕복으로 갔다 오면 , 6.4키로미터입니다...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달리는 청년을 찍어 보았습니다...동네 공원인데 규모가 크다보니, 이렇게 안내 표지판이있습니다...여름에 낚시를 즐기던 호수는 이제 꽁꽁 얼어버렸습니다.얼음 낚시를 해도 괜찮은데 하는 이는 없네요.저 먼 곳에 구름들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입니다.마치 솜 이불 같지 않나요?..호수 주변을 거닐며 산책을 즐겨도 좋고, 가문비 나무와 자작나무 사이로 산책을 즐겨도 좋습니다...이렇게 Creek을 따라 산책을 즐겨도 좋은데 저는,이 길이 마음에 드네요...가문비 나무 숲에는 식탁도 있어 간식을 먹기에도 좋습니다...갈 때는 크릭을 따라 산책을 즐겼습니다.다행히 눈이 많이 녹아 빠지지 않았습니다...물이 많이 흐르니 얼지 않고 잘 흘러가네요.여름에는 왕 연어가 올라오는 길목이기도 합니다...흐르는 물소리가 마치 종달새의 지저귐 같습니다...여기는 얼음 밑으로 물이 흐르나 봅니다...산책로에는 어김없이 다리는 하나 정도 늘 있어더욱 정취를 흥겹게 합니다...늦은 시간에 공원을 찾아서인지 벌써 가로등이 하나 둘 켜지고 있습니다...단체로 파티를 할 수 있는 쉼터가 저렇게 있습니다...그리고, 그 쉼터 앞에는 각종 게임을 할 수 있도록광장이 있습니다...다시 되 돌아 갈 때는 가로등이 다 켜져 있었습니다.아주 걷기 좋게 산책로가 잘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그리고, 자전거도 탈 수 있고 유모차와 휠체어등 장애인들도 이용 할 수 있도록 걷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솔솔 피어나는 연기처럼 하늘 거리는 구름이눈길을 끕니다...영상으로 보여 드렸어야 하는데 아쉽네요.마치 뒷꿈치를 들고 살금살금 걷는 듯한 모습의구름이랍니다.저런 구름을 손 위에 올려놓고 바라보는 재미도남다를 것 같습니다.구름이 이쁜 날에는 산책을 하는 여유를 부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미국에 처음 왔을 때 , 은행을 들렀는데 통장을 주지 않더군요.그래서, 참 답답했습니다.조금 지나자 이제는, 생활화 되어 괜찮았지만 통장 보는 재미가 없어 다소 어색했습니다.사람은 통장에 찍힌 금액을 보면서 자기 만족을 하는 재미도 있기 마련인데 아쉬웠습니다.하지만, 이제는 습관이 되어 오히려 통장을 분실 할염려도 없고, 오히려 간편하며 통장 정리를 해야 할필요도 없으니 이보다 좋을 수 없습니다..한국도 이제는 통장을 없앨만도 한데 왜 없애지않을까요?그러면, 요새 너무 많이 발생하는 대포 통장으로 인한폐해도 없어질 것 같습니다.또한, 은행 수익성 자체가 좋아지고, 많은 것들이개선되며, 사건 사고도 그만큼 줄어 들고, 비정상적으로운영되는 것들로부터 자유로워 질 것 같습니다.한국의 은행 관계자분들이 이 글을 보시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알래스카 " TAKU 산책로 "
오늘은 동네 산책로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고즈녘 하면서도 여유롭고 , 넉넉한 산책로는
알래스카 산책로만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앵커리지뿐만 아니라 알래스카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공원은 늘 여유롭고 풍요로워 주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
.
오늘부터 날씨가 평년의 기온을 되찾아 산책을
즐기는 주민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애견과 함께 산책을 즐기거나, 눈길에 자전거를
타며 휴일을 즐기는 이들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
.
애견과 함께 유모차를 끌며 산책을 나온 가족을 만났습니다.
.
.
야간에는 공원이 문을 닫는다고 하지만 , 누가 그걸 관리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
.
산책로는 두 갈래의 길이 있는데 한 군데는 2마일입니다.
왕복으로 갔다 오면 , 6.4키로미터입니다.
.
.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달리는 청년을 찍어 보았습니다.
.
.
동네 공원인데 규모가 크다보니, 이렇게 안내 표지판이
있습니다.
.
.
여름에 낚시를 즐기던 호수는 이제 꽁꽁 얼어버렸습니다.
얼음 낚시를 해도 괜찮은데 하는 이는 없네요.
저 먼 곳에 구름들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마치 솜 이불 같지 않나요?
.
.
호수 주변을 거닐며 산책을 즐겨도 좋고, 가문비 나무와 자작나무
사이로 산책을 즐겨도 좋습니다.
.
.
이렇게 Creek을 따라 산책을 즐겨도 좋은데 저는,
이 길이 마음에 드네요.
.
.
가문비 나무 숲에는 식탁도 있어 간식을 먹기에도
좋습니다.
.
.
갈 때는 크릭을 따라 산책을 즐겼습니다.
다행히 눈이 많이 녹아 빠지지 않았습니다.
.
.
물이 많이 흐르니 얼지 않고 잘 흘러가네요.
여름에는 왕 연어가 올라오는 길목이기도 합니다.
.
.
흐르는 물소리가 마치 종달새의 지저귐 같습니다.
.
.
여기는 얼음 밑으로 물이 흐르나 봅니다.
.
.
산책로에는 어김없이 다리는 하나 정도 늘 있어
더욱 정취를 흥겹게 합니다.
.
.
늦은 시간에 공원을 찾아서인지 벌써 가로등이 하나 둘
켜지고 있습니다.
.
.
단체로 파티를 할 수 있는 쉼터가 저렇게 있습니다.
.
.
그리고, 그 쉼터 앞에는 각종 게임을 할 수 있도록
광장이 있습니다.
.
.
다시 되 돌아 갈 때는 가로등이 다 켜져 있었습니다.
아주 걷기 좋게 산책로가 잘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자전거도 탈 수 있고 유모차와 휠체어등
장애인들도 이용 할 수 있도록 걷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
.
솔솔 피어나는 연기처럼 하늘 거리는 구름이
눈길을 끕니다.
.
.
영상으로 보여 드렸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마치 뒷꿈치를 들고 살금살금 걷는 듯한 모습의
구름이랍니다.
저런 구름을 손 위에 올려놓고 바라보는 재미도
남다를 것 같습니다.
구름이 이쁜 날에는 산책을 하는 여유를 부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미국에 처음 왔을 때 , 은행을 들렀는데 통장을
주지 않더군요.
그래서, 참 답답했습니다.
조금 지나자 이제는, 생활화 되어 괜찮았지만
통장 보는 재미가 없어 다소 어색했습니다.
사람은 통장에 찍힌 금액을 보면서 자기 만족을
하는 재미도 있기 마련인데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습관이 되어 오히려 통장을 분실 할
염려도 없고, 오히려 간편하며 통장 정리를 해야 할
필요도 없으니 이보다 좋을 수 없습니다.
.
한국도 이제는 통장을 없앨만도 한데 왜 없애지
않을까요?
그러면, 요새 너무 많이 발생하는 대포 통장으로 인한
폐해도 없어질 것 같습니다.
또한, 은행 수익성 자체가 좋아지고, 많은 것들이
개선되며, 사건 사고도 그만큼 줄어 들고, 비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것들로부터 자유로워 질 것 같습니다.
한국의 은행 관계자분들이 이 글을 보시면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