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에 일하시는 선배님들 고민이 있습니다.

옥트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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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에 다른 것은 잘 지키고 합니다. 하지만 질문이 있습니다.


중도 해약 중에 업무를 태만히 하거나 업무수행능력이 현저히 부족한 경우


지 난번에도 단체급식(사실 조리가 아닌 요리만 하다가 들어갔습니다.)에 들어갔는데요. 18일 정도 하다가 갑자기 한 통에 전화가 왔는데.. 갑자기 본사에 와서 사직서를 쓰라고 하네요. 자세히 여쭈어 보니 근무부분에서 업무적으로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나 봐요. 같이 일하던 실장이 칼질, 삽으로 볶는거, 식자재 지식 등을 평가를 했는데요. 불합격 2개, 합격 1개라고 말하더라구요. 면접을 본사에서 보고 수습을 하면서 보나봅니다. 그래서 이런 경험 때문에 또 토사부팽처럼 쓰여지고 버려지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전 다른 식자재 관리, 직원과 소통, 메뉴얼 숙지, 지각 절대로 안합니다. 등 이런 부분에서는 절대로 마이너스를 받지도 혼나지도 않았는데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엄청 바쁩니다. 혼자서 커버하면서 해야되는데요. 이런 부분 때문에 업무수행능력으로 중도 계약이 해지 되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메뉴는 11개입니다. 혼자서 왔다갔다 해야합니다. 간혹 2명이서 할 때가 있는데요. 정말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