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서

행운을빈다2019.01.14
조회94
5살아들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놀이터에서 동네언니와 그언니4살아들 우리애5살 뛰어놀고있었는데요
술래잡기하면서 그언니가 우리애머리를 두번이나 잡는거에요 ㅋㅋㅋㅋ
저건아니지않나싶었는데 우리애한테 진지한분위기보이고싶지않아서 넘어갔는데
그후
애한테 저런행동어디가서안댄다고 그랬거든요
그러자 그언니가 이모가장난친거라고 히히 하면서웃네요
님들생각묻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