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120일 정도 됐는데
요즘 들어 둘 다 정신적으로 힘들고 남친은 4월에 군대 저는 3월 말에 4개월정도 해외를 가요
그냥 짧게 말하자면
남친이랑 금요일에 싸우고 나서 토요일에 아무 연락이 없길래 제가 먼제 연락해서 이러한 부분은 내가 미안하고 이러한 부분에서 서운했다라고 하니
남친이 싸운 날 저한테 많이 서운햇었나봐요
그러다가 헤어지자고 자기 군대 기다리게 하는 게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남친한테 만나서 얘기하자 하고 답장 기다렸는데 그날 새벽에 헤어지는 건 아닌 것 같고 시간을 조금 가졌으면 좋겠다
사실 연락 안 하는 동안 너가 뭐하는지 너무 궁금했다 그리웠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만나서 서로 얘기하기로 했어요 저는 당연히 헤어지는 게 아니라 예전으로 돌아가는 건 줄 알았어요
근데 만나서 남친이 제가 요구하는 거에 대해 노력할려는 의지가 생기지 않는다 그러는 거에요
그래서 나에게 감정이 없는 거냐 물어봤더니 그건 아니래요
그리고 서로 멀리 떨어져있는 동안 싸우고 나서 저를 달래주기 너무 힘들 것 같고 서로 안 좋은 면을 보고 헤어지느니 좋은 추억을 남기는 게 좋지 않겠느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한테 마음이 없는 거면 솔직히 말해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건 아니라고 자기가 이 상황에서 거짓말까지 하고 싶지는 않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아직 헤어지고 싶지 않다고 했고 시간을 갖고 싶지도 않다 노력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 만나자고 했는데 그러기엔 지금 당장 저를 만나면 생각이 너무 많을 것 같대요
그래서 결국 다음주 토요일까지 시간을 갖고 그날 만나기로 했어요...
제가 그러고 나서 여러 이야기를 했는데
‘너는 나에 대한 믿음이 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기다려라’라고 했어요
저 마음 정리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남자친구는 정말 생각을 정리하기 위한 시간일까요?
남친이 헤어지자고 했다가 시간 갖자는데 어떤 뜻일까요?
요즘 들어 둘 다 정신적으로 힘들고 남친은 4월에 군대 저는 3월 말에 4개월정도 해외를 가요
그냥 짧게 말하자면
남친이랑 금요일에 싸우고 나서 토요일에 아무 연락이 없길래 제가 먼제 연락해서 이러한 부분은 내가 미안하고 이러한 부분에서 서운했다라고 하니
남친이 싸운 날 저한테 많이 서운햇었나봐요
그러다가 헤어지자고 자기 군대 기다리게 하는 게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남친한테 만나서 얘기하자 하고 답장 기다렸는데 그날 새벽에 헤어지는 건 아닌 것 같고 시간을 조금 가졌으면 좋겠다
사실 연락 안 하는 동안 너가 뭐하는지 너무 궁금했다 그리웠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만나서 서로 얘기하기로 했어요 저는 당연히 헤어지는 게 아니라 예전으로 돌아가는 건 줄 알았어요
근데 만나서 남친이 제가 요구하는 거에 대해 노력할려는 의지가 생기지 않는다 그러는 거에요
그래서 나에게 감정이 없는 거냐 물어봤더니 그건 아니래요
그리고 서로 멀리 떨어져있는 동안 싸우고 나서 저를 달래주기 너무 힘들 것 같고 서로 안 좋은 면을 보고 헤어지느니 좋은 추억을 남기는 게 좋지 않겠느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한테 마음이 없는 거면 솔직히 말해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건 아니라고 자기가 이 상황에서 거짓말까지 하고 싶지는 않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아직 헤어지고 싶지 않다고 했고 시간을 갖고 싶지도 않다 노력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 만나자고 했는데 그러기엔 지금 당장 저를 만나면 생각이 너무 많을 것 같대요
그래서 결국 다음주 토요일까지 시간을 갖고 그날 만나기로 했어요...
제가 그러고 나서 여러 이야기를 했는데
‘너는 나에 대한 믿음이 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기다려라’라고 했어요
저 마음 정리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남자친구는 정말 생각을 정리하기 위한 시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