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은 지난 25일 출시된 삼성 테크윈의 디지털 카메라 케녹스 ‘샵’의 새 cf모델로 캐스팅됐다.
전지현이 ‘마이 디지털 스토리’라는 컨셉트로 올림푸스를 이끌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카메라로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된 것.
그간 한예슬과 비를 얼굴로 내세웠던 삼성 케녹스가 이번에 장동건을 새롭게 내세운 것에 대해 업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파 배우로 변신에 성공한 장동건의 이미지를 높이 평가하고, 신제품 ‘샵’의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광고주 측은 장동건이 갖고 있는 스타성과 성실한 이미지를 높이 사 이번 cf에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장동건의 캐녹스 cf는 31일 촬영에 들어가며 내달 방영을 시작한다. 이번 cf로 인해 장동건은 cf킹으로 확실한 자리매김 했다.
한편 최근 첸 카이거 감독의 영화 ‘무극’의 프로모션차 칸 영화제에 다녀온 장동건은 현재 블록버스터 영화 ‘태풍’(진인사 필름, 곽경택 감독)의 막바지 촬영을 진행 중이다.
장동건, 삼성 디카 새 모델 ‘CF킹’ 자리매김
장동건이 묘한 친구 관계의 전지현과 새롭게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됐다.
장동건은 지난 25일 출시된 삼성 테크윈의 디지털 카메라 케녹스 ‘샵’의 새 cf모델로 캐스팅됐다.
전지현이 ‘마이 디지털 스토리’라는 컨셉트로 올림푸스를 이끌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카메라로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된 것.
그간 한예슬과 비를 얼굴로 내세웠던 삼성 케녹스가 이번에 장동건을 새롭게 내세운 것에 대해 업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파 배우로 변신에 성공한 장동건의 이미지를 높이 평가하고, 신제품 ‘샵’의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광고주 측은 장동건이 갖고 있는 스타성과 성실한 이미지를 높이 사 이번 cf에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장동건의 캐녹스 cf는 31일 촬영에 들어가며 내달 방영을 시작한다. 이번 cf로 인해 장동건은 cf킹으로 확실한 자리매김 했다.
한편 최근 첸 카이거 감독의 영화 ‘무극’의 프로모션차 칸 영화제에 다녀온 장동건은 현재 블록버스터 영화 ‘태풍’(진인사 필름, 곽경택 감독)의 막바지 촬영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