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여주 경력이 40년차에 가까운 드라마

ㅇㅇ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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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왕이 된 남자>

여진구 15년차 +이세영 24년차 = 39년차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영화 광해 리메이크작인데 진짜 존잼ㅠㅠ

여기 나오는 사람들 다 연기 잘하는데 이 둘 연기 개잘해ㅠ

여진구는 97년생으로 2005년 영화 <새드무비>로 데뷔했었음

<해를 품은 달>에서는 이렇게 어린 이훤 역을 맡아 연기했는데(해품달은 아역들 연기가bb


아아...

우리 진구가 언제 이렇게 컸누...

이세영은 92년생이고 97년도 뽀뽀뽀로 5살정도에 이미 데뷔함;;

<대장금>에서 어린 금영 역을 맡았었음 그리고 바르고 예쁘게 잘 자란 세영이가

중전이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진구랑 세영이 둘다 어릴 때 데뷔했는데 어린데도 불구하고 연기를 잘했음ㅇㅇ


앞으로의 이 둘의 케미가 더더욱 기대가 되고요ㅠㅠ

세영이 폰 잠금화면이랑 배경화면 둘다 진구로 해놓고 있던데 남편이라면서 자랑하고 막 그러더라..부럽고요 부럽고.. 네 부럽네요... 사진 공유 부탁해요 세영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명장면>

"다른 사람들은 내가 소박 놓고 있다 생각하겠지. 누가 알까? 그대가 날 소박 놓고 있다는걸."

소리질러!!!!!!!!!!!!!!!!!!!!!!!!!!!!!!!!!!!!!!!!!!!!!!!!!진구오빠!!!!!!!!!!!!!!!!!!!!!!!!!!!!!!!!!!!!!!!!!!!

이 커플 행복하게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