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여대생입니다.재수 1년 해서 중경외시 대학교에 진학했고 이제 3학년이 되었습니다.졸업 후에 계획은.. 아직 이렇다할 계획이 없습니다.고등학생때는 승무원을 꿈 꾸었으나 겉으로 보기에는 이쁘고 화려해도 극한의 서비스업종인지라 서비스 업종하고 저와는 맞지 않을것 같아서 일찍이 포기를 했고,그냥 지금은 자대 학교보다 좋은 대학원에 입학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대충 제 소개는 이쯤 마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요. 그런 제가 좋아하는 남자분이 생겼습니다.강남 라운지 바에서 친구들하고 술을 마시는데 정말 괜찮은 남자분이 계셨어요.처음에는 그냥 아~ 훈훈하다~ 하고 말았죠 그렇게 시간 조금 지나서 술도 좀 마셨으니 바람 쐴겸해서 편의점을 갔는데딱 마침 편의점에 계신거예요. 담배 사고 계시더라구요.바는 조금 어두워서 얼굴이 디테일하게 보이는 정도는 아니였는데편의점 안에서 밝은곳에서 보니 정말 훈훈하게 잘생겼더라구요 막 이목구비 뚜렷하게 잘생긴 얼굴형이 아니라 송중기처럼 콧대는 높되 선해보이는 그런 훈훈한 얼굴..!!해서 번호를 물어보고 받았습니다. 그렇게 4일? 5일? 정도 연락을 하고 어제 간단히 식사 한끼 하고 헤어졌습니다.얘기를 나누어보니 그분은 32살이시고 명함을 한장 받았는데 세무서에서 주무관? 6급 공무원 이라고 하시더라구요.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32살이라니.. 보기에는 진짜 26~28 정도로 보였거든요.그 분 키는 비록 작았지만 ( 173 ?? ) 깔끔한 정장에 롱코트 입고 계셨고, 얼굴도 훈훈하고, 몸도 괜찮아서 절대 30살 이상으로는 생각 못했었죠.. 너무 당황스럽다보니 저도 순간 거짓말을 하게 되었어요.28살이라고.. 제가 키도 좀 크고(169) 얼굴이 귀엽거나 동안형이 아니라 성숙한?? 외모라서 꾸미고 밖에 나가면 20대 중후반으로 보더라구요 ㅎㅋㅋ그리고 제가 차도 있어서 20대 초반으로는 절대 생각들지 않으셨나봐요.여튼 그래서 별 의심은 없으셨는데 나이 거짓말을 하게 되니까 직업도 거짓말 하게 되더라구요.직업을 물어보셔서 대학원 다니다가 올해 2월에 졸업한다고 했죠..그렇게 서로 지금까지 연락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근데 걱정은 저는 사실 이분 나이는 하나도 상관없거든요??근데 이분 입장에서 제 나이가 굉장히 부담스러워서 연락 끊으실까봐.. 그게 걱정이 되네요.끊는것도 끊는건데 반대로 저를 성적으로만 생각하고 만날까봐 두렵기도 하구요...뭐 나이 많은 사람 만나봐야 무엇하겠냐.. 만나게 되더라도 그사람은 결혼 생각할 나이인데 ~~라고 하신다면 저도 저희 부모님도 제가 빨리 결혼하시기를 원하시거든요.그래서 결혼에 대해 크게 부담을 가지고 있지는 않아요. 그분이 정말 저와 잘맞고 미래를 함께 할수있을것 같다 싶으면 당장이라도 결혼할수있죠여튼... 제 나이가 그분에게는 부담이 될까요?? 2
30대 남자들은 어린 여자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23살 여대생입니다.
재수 1년 해서 중경외시 대학교에 진학했고 이제 3학년이 되었습니다.
졸업 후에 계획은.. 아직 이렇다할 계획이 없습니다.
고등학생때는 승무원을 꿈 꾸었으나 겉으로 보기에는 이쁘고 화려해도
극한의 서비스업종인지라 서비스 업종하고 저와는 맞지 않을것 같아서 일찍이 포기를 했고,
그냥 지금은 자대 학교보다 좋은 대학원에 입학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충 제 소개는 이쯤 마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요.
그런 제가 좋아하는 남자분이 생겼습니다.
강남 라운지 바에서 친구들하고 술을 마시는데 정말 괜찮은 남자분이 계셨어요.
처음에는 그냥 아~ 훈훈하다~ 하고 말았죠
그렇게 시간 조금 지나서 술도 좀 마셨으니 바람 쐴겸해서 편의점을 갔는데
딱 마침 편의점에 계신거예요. 담배 사고 계시더라구요.
바는 조금 어두워서 얼굴이 디테일하게 보이는 정도는 아니였는데
편의점 안에서 밝은곳에서 보니 정말 훈훈하게 잘생겼더라구요
막 이목구비 뚜렷하게 잘생긴 얼굴형이 아니라
송중기처럼 콧대는 높되 선해보이는 그런 훈훈한 얼굴..!!
해서 번호를 물어보고 받았습니다.
그렇게 4일? 5일? 정도 연락을 하고 어제 간단히 식사 한끼 하고 헤어졌습니다.
얘기를 나누어보니 그분은 32살이시고
명함을 한장 받았는데 세무서에서 주무관? 6급 공무원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32살이라니.. 보기에는 진짜 26~28 정도로 보였거든요.
그 분 키는 비록 작았지만 ( 173 ?? )
깔끔한 정장에 롱코트 입고 계셨고, 얼굴도 훈훈하고, 몸도 괜찮아서
절대 30살 이상으로는 생각 못했었죠..
너무 당황스럽다보니 저도 순간 거짓말을 하게 되었어요.
28살이라고.. 제가 키도 좀 크고(169) 얼굴이 귀엽거나 동안형이 아니라
성숙한?? 외모라서 꾸미고 밖에 나가면 20대 중후반으로 보더라구요 ㅎㅋㅋ
그리고 제가 차도 있어서 20대 초반으로는 절대 생각들지 않으셨나봐요.
여튼 그래서 별 의심은 없으셨는데 나이 거짓말을 하게 되니까 직업도 거짓말 하게 되더라구요.
직업을 물어보셔서 대학원 다니다가 올해 2월에 졸업한다고 했죠..
그렇게 서로 지금까지 연락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근데 걱정은 저는 사실 이분 나이는 하나도 상관없거든요??
근데 이분 입장에서 제 나이가 굉장히 부담스러워서 연락 끊으실까봐.. 그게 걱정이 되네요.
끊는것도 끊는건데 반대로 저를 성적으로만 생각하고 만날까봐 두렵기도 하구요...
뭐 나이 많은 사람 만나봐야 무엇하겠냐.. 만나게 되더라도 그사람은 결혼 생각할 나이인데 ~~
라고 하신다면 저도 저희 부모님도 제가 빨리 결혼하시기를 원하시거든요.
그래서 결혼에 대해 크게 부담을 가지고 있지는 않아요.
그분이 정말 저와 잘맞고 미래를 함께 할수있을것 같다 싶으면 당장이라도 결혼할수있죠
여튼... 제 나이가 그분에게는 부담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