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을 여자들이 지지 한다는데

ㅇㅇㅇ2019.01.15
조회612

먼저 방탈 죄송하고요 널리널리 이해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문재인을 여자들이 아주 좋아하고 적극 지지 한다는데 그게 사실인가 궁금해서
여자분들이 가장 많이 드나 드시는 것 같은 여기에 한번 여쭈어 볼려고 글씁니다.

참고로 저도 여자입니다


지지율 추이를 보면 취임초에 나타났던 압도적인 지지율(80% 대)

그거 믿을 수 없었지만 그랬다 치고요
그런데 그게 반토막 나는데 그다지 많은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군요
왜일까요? 결국은 그게 거품 이었다는 거죠
단지 그 숫자상의 수치만 거품일까요?


자! 이제부터 우리도 별 수없는 여자다 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보자는 취지의 본론으로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그래 여자는 별 수 없어 너무나 단순해 부터 시작해서 어떤 분들은 또 그러더군요

나라망치는 지도자를 뽑는데 기여도가 높다나 뭐라나?
그런데요
단지 문재인이 잘생겨서? 또는 인상이 좋아서? 지지한다는 어떤 여자분들의 인터뷰를
매스컴을 통해 실제로 본적이 있습니다
아니 무슨 연예인을 뽑는겁니까?
그러니 우리가 그런 프레임 따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거지요


문재인을 이대로 두면 나라 망합니다 전 장담합니다
요즘 어렵다며 말들이 많은 경제문제는 차제입니다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겁니다
 

그사람 실제의 고향이 북한입니다 이미 아시는분도 계실겁니다
태어나기는 남한에서 태어났지만 6.25 당시 흥남철수때 미군배를 타고 남한으로 내려올 당시

어머니 뱃속에 있었다더군요
다들 아시다시피 흥남철수는 전쟁을 일으킨 당사자 김일성을 위협하고 또 6.25전쟁 종식을 위해 미군이 흥남에 핵투여를 예고하자 울며 겨자먹기로 내려온거죠
그러며 얼마나 북에대한 향수에 사무쳤을지 그걸 부모님을 통해 온몸으로 느끼며 자라온 사람이죠
아! 물론 인간적인 안스러움은 있습니다만 그런 사람이 우리 대한민국의 최고의 권력자이며
나라의 모든일의 최종 결정권자입니다 소름돋지 않습니까?
 

그사람 정권잡고 제일먼저 한게 뭐였습니까? 북한과의 개방 아니었습니까?
지금도 그사람의 가장 큰 관심사이며 가장 큰 정치적 목적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북한에는 뭐가 있습니까? 무시무시한 핵입니다
전세계가 우려를 표했지만 문재인은 아랑곳 하지않고 GP를 철수시키고 NLL을 내주는등

전방을 모두다 허물어 뜨렸습니다
듣기로는 그기를 이용해서 북한 사람들이 밤에 몰래 계속해서 남한으로 내려 온다는

소식도 들려옵니다.


그리고는 건설 노동 현장으로 투입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혹여라도 전쟁 내지 북이 남한을 접수할 시 그 사람들과 또 남한내 상주해온 북한 간첩들이
남한 사람들에게 위해를 가하는 엄청난 요소로 작용을 할 것이며 순식간에 남한을 접수하는
일등공신의 역할을 할것입니다


전쟁이 왜 나냐? 그런일이 왜 일어나냐? 하실분도 계시겠지요
하지만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미국 백악관이 주한미군 철수를 심각하게 고려중이라는 소식이 있거든요
그간은 그런 논의들을 지금은 사임을 한 "제임스 매티스"전 국방장관과 역시 얼마전 사임한

 "존 켈리" 트럼프 대통령의 비서실장이 적극 만류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분들도 그기에 없습니다
말하자면 주한미군철수를 막아줄 그룹이 미국 백악관엔 없다는 것입니다


요즘 많이들 들어 왔을겁니다 북미 2차정상회담... 곧 열릴겁니다 봄 즈음에...
그기서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줄 선물이라고 하는...
작년에 열린 싱가폴에서의 1차 북미회담에서의 성과가 전혀 없었던 트럼프가 자국내의 야당과

매스컴으로부터 집중 질타와 야유를 받았죠
그후 트럼프는 거의 결심을 굳힌듯합니다
주한미군철수와 미국이 남한을 보호해 왔던 핵우산을 거두는 대신 김정은에겐 미국에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중 장거리 핵미사일(ICBM, IRBM)만 제거를 하는 조건으로 빅딜을 할 예정이라는 것을...
 

그럼 뭡니까?
단거리 핵미사일(남한에 위해를 가할 수 있는)은 그대로 둔채 대륙간 탄도미사일만 제거를 하면
김정은의 소원대로 주한미군도 철수하고 제재도 다 풀어주겠다 이거 아닙니까?
그런데 더큰 문제는 우리문재인 정부가 그런 빅딜에 더 적극적이라는 겁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장에서도 이미 그리 밝혔고
이미 지난 평양 정상회담에서도 그런 조건에 서명을 마쳤다는 겁니다
이거 미친거 아닙니까?


이사람이 과연 남한의...대한민국의 수장이 맞습니까?
그리고 트럼프가 그런 결정을 하게끔의 배경에도 문재인이 트럼프의 주한 미군주둔 방위비를 인상해 달라 요청을 해 왔슴에도 1년넘게 거부를 하며 무시로 일관해 온게 거의 결정적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은 중국몽을 함께 꾸겠다며 정작 동맹인 미국을 홀대해 왔던게 트럼프의

분노를 자아낸듯 합니다


아! 그리고 주한미군의 철수와 감축은 미국 하원의 동의 절차가 남아 있긴하지만 그것도

올 9월이면 끝나니 그 이후엔 트럼프의 마음이고 의지에 달렸습니다

(그동안 선포하고 완벽하게 준비하여 그게 끝나는 시점에 바로 철수 하겠지요) 
 

그럼 통일을 하면 되겠네 하실분들 분명 계시겠지요 누구랑? 그게 중요합니다 
자! 주한미군이 철수를 하고... 물론 핵우산도 걷히고... 미국의 보호막이 완전히 걷힌 다음의 남한을 상상해 보셨습니까?

 
1차적으로 일어날 일이 경제폭망! 입니다
왜? 외국자본이 다 빠져나간다 그만큼 남한은 바람앞의 등불이요 불안한 요소만 남은 보잘것 없는
국가로 전락을 하기때문이죠 기업 다 망합니다 물론 우리는 일자리를 잃고요
그런 다음에 김정은이와 우리 이니가 통일을 논하겠네요 다 망한 남북 민족끼리 모여 사바사바!


그리고 중국몽도 함께 꾸며 중국의 속국이 되어
전국토를 감옥화한 그 위대한 지도자 김정은의 인민으로 살아가겠네요
왜냐면 그때는 이미 중국의 속국이니까

행복하십니까?
댁들이 모두 박근혜 전대통령을 향해 이를 갈며 무슨 원수 대하듯
그 추운날 어린 자식들의 손을잡고 촛불행진을 하며 쫓아낸 결과는 이렇듯 참담합니다.
남한을 지켜줄 지도자는 과감하게 내쫓고 감옥에 처넣어 버리고
북한을 지켜주겠다 대동강의 기적을 바란다는 대통령을 뽑아올린 결과는 이렇듯

비극으로 막을 내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