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난 이제 고2 올라가는 여자얌
내가 4살 때부터 같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까지 같이 다니고 있는 진짜 개베프? 가 있어
여태까지 서로 서운했던 거루 한 두번 다툰거 말고
싸워본 적도 없고 거의 맨날 붙어있어..ㅎㅎ
남자친구 둘 다 생겨도 우리는 서로가 먼저라서
등학교도 같이하구 진짜 붙어 다니거든
근데 내 친구가 진짜 이런 말 하면 좀 그럴지 모르겠는데
막 천상여자다 할 때 생각나는 거 있잖아..
긴 생머리에 찰랑 거리고 피부 하얗고 예쁘고 공부도 잘 하고 목소리도 예뻐 말투도 조곤조곤하고 다정다감한데
또 노래도 잘 부르고 공부도 잘 하고 아 진짜 못하는게
하나도 없거든..
이런 천상 여자인 애들은 남자애들이 별로 안좋아할 거라고 말하는데 너네가 실제로 이런 애랑 지내면 진짜
아닐 거야 다 완벽한데 동물도 좋아하고 성격도 진짜 착해서 뭔 일 있으면 앞에서 되게 당당하고 똑부러지게
잘 처리하는데 내 앞에 오면 자주 울기도 하고 그래 ㅠㅠㅠㅠ 맘이 여려서..
아 이런 청순 st 여자애들은 컨셉 잡는 거라구 할 수도 있겠는데 얜 아냐.. ㅋ 4살 때부터 이랫고든..
근데 또 막 엄청 조용한 성격이기 보단 귀엽고 밝고
배려도 많아 친화력도 진짜 개쩔어서 그 뭐지..?
스치면 인연..? 친구? ㄹㅇ 그거임.. 남녀 할 거 없이 선생님이나 주변 어른들한테도 맨날 이쁨 받고 또 착해서 다른 애들 칭찬을 달고 살기도 행..
그래서 솔직히 요즘 사회에 친구가 더 낫다고 대놓고
비교질 하거나 하진 않겠지만 속으론 다 내 친구가 개개개인싸라서 비교하지 않을까 싶당 걘 인기도 많은데
날 맨날 챙기고든..
암튼 그러다 보니까 남자애들한테두 인기가 진짜 많아
내가 제일 친하다보니까 나한테 도와주거나 떠봐?줄 수 있냐고도 많이 물어보고 이상형 좋아하는 거 다 항상 나한테 물어보는 편이양.. 난 ㅁㅓ 남자애들한테 관심 없고
지금은 남자친구도 있어서 별 상관 안하긴 한데
얘가 고등학교는 1학년 2학기에 편입 온 거거등
아 참고로 우린 예고고 나랑 친구는 다른 과양
(바이올린 하는데 진짜 개오바 참치로 쩔어.. 개멋싯ㅅ서..)
그래서 편입 첨 왔을 때 23학년 선배들도 보러오고
이미 인스타로 유명해서 요즘도 가끔 다른 학교 애들이 보러와.. 뭐 친구가 많아서 친구들도 오겟지만
가끔 사물함 보면 누군지 모르게 먹을 거나 겨울엔 핫팩 따듯한 우유같은 거 자주 있고..
난 얘가 싫은게 아니야 오히려 진짜 엄청엄청 좋아해
이렇게 완벽한 내 친구가 나는 오히려 본받구 싶고
너무 부럽고 옆에 있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날 항상 젤 챙겨주니까 너무 고맙고 그런데
사람이 제일 가까운 사람이 이런 사람이고 14년동안
이런 애랑 지내니까 점점 뭔가 난 왜 이런가 싶구
괜히 내가 우릴 비교하게 되더라거..
친구한테 이럼 안대는데 나 왜이럴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 너네도 이런 친구 잇닝...??,,,ㅠㅠ
내 절친한테 열등감 느껴져...
안뇽 난 이제 고2 올라가는 여자얌
내가 4살 때부터 같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까지 같이 다니고 있는 진짜 개베프? 가 있어
여태까지 서로 서운했던 거루 한 두번 다툰거 말고
싸워본 적도 없고 거의 맨날 붙어있어..ㅎㅎ
남자친구 둘 다 생겨도 우리는 서로가 먼저라서
등학교도 같이하구 진짜 붙어 다니거든
근데 내 친구가 진짜 이런 말 하면 좀 그럴지 모르겠는데
막 천상여자다 할 때 생각나는 거 있잖아..
긴 생머리에 찰랑 거리고 피부 하얗고 예쁘고 공부도 잘 하고 목소리도 예뻐 말투도 조곤조곤하고 다정다감한데
또 노래도 잘 부르고 공부도 잘 하고 아 진짜 못하는게
하나도 없거든..
이런 천상 여자인 애들은 남자애들이 별로 안좋아할 거라고 말하는데 너네가 실제로 이런 애랑 지내면 진짜
아닐 거야 다 완벽한데 동물도 좋아하고 성격도 진짜 착해서 뭔 일 있으면 앞에서 되게 당당하고 똑부러지게
잘 처리하는데 내 앞에 오면 자주 울기도 하고 그래 ㅠㅠㅠㅠ 맘이 여려서..
아 이런 청순 st 여자애들은 컨셉 잡는 거라구 할 수도 있겠는데 얜 아냐.. ㅋ 4살 때부터 이랫고든..
근데 또 막 엄청 조용한 성격이기 보단 귀엽고 밝고
배려도 많아 친화력도 진짜 개쩔어서 그 뭐지..?
스치면 인연..? 친구? ㄹㅇ 그거임.. 남녀 할 거 없이 선생님이나 주변 어른들한테도 맨날 이쁨 받고 또 착해서 다른 애들 칭찬을 달고 살기도 행..
그래서 솔직히 요즘 사회에 친구가 더 낫다고 대놓고
비교질 하거나 하진 않겠지만 속으론 다 내 친구가 개개개인싸라서 비교하지 않을까 싶당 걘 인기도 많은데
날 맨날 챙기고든..
암튼 그러다 보니까 남자애들한테두 인기가 진짜 많아
내가 제일 친하다보니까 나한테 도와주거나 떠봐?줄 수 있냐고도 많이 물어보고 이상형 좋아하는 거 다 항상 나한테 물어보는 편이양.. 난 ㅁㅓ 남자애들한테 관심 없고
지금은 남자친구도 있어서 별 상관 안하긴 한데
얘가 고등학교는 1학년 2학기에 편입 온 거거등
아 참고로 우린 예고고 나랑 친구는 다른 과양
(바이올린 하는데 진짜 개오바 참치로 쩔어.. 개멋싯ㅅ서..)
그래서 편입 첨 왔을 때 23학년 선배들도 보러오고
이미 인스타로 유명해서 요즘도 가끔 다른 학교 애들이 보러와.. 뭐 친구가 많아서 친구들도 오겟지만
가끔 사물함 보면 누군지 모르게 먹을 거나 겨울엔 핫팩 따듯한 우유같은 거 자주 있고..
난 얘가 싫은게 아니야 오히려 진짜 엄청엄청 좋아해
이렇게 완벽한 내 친구가 나는 오히려 본받구 싶고
너무 부럽고 옆에 있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날 항상 젤 챙겨주니까 너무 고맙고 그런데
사람이 제일 가까운 사람이 이런 사람이고 14년동안
이런 애랑 지내니까 점점 뭔가 난 왜 이런가 싶구
괜히 내가 우릴 비교하게 되더라거..
친구한테 이럼 안대는데 나 왜이럴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 너네도 이런 친구 잇닝...??,,,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