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거의 대부분은 아무 말 안 하셨구나... 우리집은 감시가 되게 심해서 진짜 집 들어가려면 집 앞 계단에서 물티슈로 막 지우거나 그랬어 ㅜㅜ 처음엔 진짜 힘들게 그렇게 하다가 주변애들 화장 많이 하니까 엄마도 그냥 하고 다니라고 하더라... 어쨌든 글 읽어줘서 고맙고 다들 2019년엔 대박나라!! 반배정 다들 잘 됄거야!!♡♡ 감시하고 그래서 집 들어갈 땐 화장 다 지우고 들어간 판녀들 있니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