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 천하 알자 없다

감사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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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만민에게


  믿기 어려운 말 한번 하고 싶다. 무엇인가? 요한계시록이다.


  성경 역사 6,000년 속에서도, 신약 성경 2,000년 역사 중에서도 천상천하 그 누구도 계시록의 뜻(예언)과 그 이룬 실체들을 아는 자가 하나도 없었다. 이 계시록의 참뜻과 이룬 실체들을 나는 알았다. 그리고 전하라 하셨다. 밤 같은 세상에 누가 이를 듣고 믿겠는가? 6천 년, 2천 년 동안 그 누구도 알지 못한 것을!


  그 옛날 2천 년 전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님이 오셔서 전해도 듣지 않았고 오히려 예수님을 핍박하고 죽였다. 누가 죽였는가? 최고로 잘 믿는다고 자부하던 예루살렘 목자들이 죽였다.


  세상적으로 보아 천하고 보잘것없는 내가 전하는 것(계시록의 예언과 그 이루어진 실상)을 누가 믿겠는가?


  지상 모든 사람들은 시초의 사람에 비해 몰라보게 변질되었다. 짐승같이 말이다(잠 30:2-3 참고).


  나를 빛으로 이 땅에 보내신 그분은 나에게 독촉하신다. 보고 들은 것을 전하라고. 내가 아는 것은 오늘날의 방주(方舟)인 계시 말씀(계시록의 실상을 증거하는 말씀)과 한 세상이 끝나는 일이다. 하늘의 심판과 삶과 죽음의 일이다. 한 시대가 다 끝나고 새 시대가 도래한다. 이 새 시대에 사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이곳을 안다.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의 성취에 대해 알지 못하면, 와서 배워 깨달아 믿고 행해야 구원이 있을 것이다. 성경이 말한 대로 말하면, 지금 단 한 사람도 구원받을 자가 없다. 새 언약을 지킨 자 외에는 말이다.


  계시록을 깨닫지 못하면 그 누구도 구원받지 못한다. 하나님과 그 약속을 알아야 하고, 자기가 성경이 말하는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출처] 신천지, 세상 만민에게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