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로 일어나서 좀 횡설수설한데.. 진짜 안 잊어버리고 싶어서라도 쓰고싶다
아무튼 내가 고등학교 때 남자친구?는 아니고 드럼 치고 말수 완전 없고 앞머리가 길어서 눈까지 다 덮는 (빈첸머리) 남자애랑 어쩌다가 소강당 같은데서 같이 앉게되서 좀 붙어있게 됐단 말이야 근데 걔가 드럼친다 했잖아 앞머리 사이로 눈 마주쳤는데 걔가 드럼 박자?같은거 두들기는 거야 그래서 내가 따라서 두들겼는데 그 이후로 좀 썸같은거 탔었나봐.. 근데 이 내용이 내 과거 회상이였던거야. 그니까 꿈속의 나는 그 남자애랑 연락이 끊긴 상태고 그 남자애에 대한 과거회상을 하고 있었던거지. 근데 아는 언니한테 카톡이 왔는데 걔가 죽었다는거야. 너무 놀라서 다시 그 학교로 가보니까 그 같이 있었던 소강당에 우리가 했던 낙서들 같은게 있는거야.. 너무 슬퍼서 눈물 나오려고하고 뭐라도 붙잡아 보고 싶은 마음에 의자 향해서 뭐라뭐라 물어보고 말걸었는데 (그 말 내용이 기억이 잘 안난다 ㅠㅠ) 의자에서 갑자기 걔가 흐릿하게 보이더니 "응"이라고 대답이 들린거야. 너무 놀라서 다시 봤더니 걔 영혼?같은게 날 보고 있더라고.. 그 다음에 너나 할 거 없이 달려가서 울면서 포옹했는데 그 말 수 없고 무덤덤하던 걔가 오히려 나 토닥여주고 괜찮다고 쓰다듬어준거 진짜.. 와 현실에서도 못 느낀 슬프고 기쁘고.. 진짜 말로 표현 못하겠는 감정을 느꼈어. 그리고 막 얘기 같은거 나누는데 나는 기억 못 하는것들을 옛날 추억같은거 말해주면서 나에 대한 사소한 것 까지 다 말해주더라.. 근데 그러다가 알람때문에 깼어ㅠㅠ 쓰고보니까 두서없고 뭔 말인지 모르겠네 어쨌든 다시 만나고 싶다
얘들아 나 진짜 소름돋고 슬픈 꿈 꿨어
지금 바로 일어나서 좀 횡설수설한데.. 진짜 안 잊어버리고 싶어서라도 쓰고싶다
아무튼 내가 고등학교 때 남자친구?는 아니고 드럼 치고 말수 완전 없고 앞머리가 길어서 눈까지 다 덮는 (빈첸머리) 남자애랑 어쩌다가 소강당 같은데서 같이 앉게되서 좀 붙어있게 됐단 말이야 근데 걔가 드럼친다 했잖아 앞머리 사이로 눈 마주쳤는데 걔가 드럼 박자?같은거 두들기는 거야 그래서 내가 따라서 두들겼는데 그 이후로 좀 썸같은거 탔었나봐.. 근데 이 내용이 내 과거 회상이였던거야. 그니까 꿈속의 나는 그 남자애랑 연락이 끊긴 상태고 그 남자애에 대한 과거회상을 하고 있었던거지. 근데 아는 언니한테 카톡이 왔는데 걔가 죽었다는거야. 너무 놀라서 다시 그 학교로 가보니까 그 같이 있었던 소강당에 우리가 했던 낙서들 같은게 있는거야.. 너무 슬퍼서 눈물 나오려고하고 뭐라도 붙잡아 보고 싶은 마음에 의자 향해서 뭐라뭐라 물어보고 말걸었는데 (그 말 내용이 기억이 잘 안난다 ㅠㅠ) 의자에서 갑자기 걔가 흐릿하게 보이더니 "응"이라고 대답이 들린거야. 너무 놀라서 다시 봤더니 걔 영혼?같은게 날 보고 있더라고.. 그 다음에 너나 할 거 없이 달려가서 울면서 포옹했는데 그 말 수 없고 무덤덤하던 걔가 오히려 나 토닥여주고 괜찮다고 쓰다듬어준거 진짜.. 와 현실에서도 못 느낀 슬프고 기쁘고.. 진짜 말로 표현 못하겠는 감정을 느꼈어. 그리고 막 얘기 같은거 나누는데 나는 기억 못 하는것들을 옛날 추억같은거 말해주면서 나에 대한 사소한 것 까지 다 말해주더라.. 근데 그러다가 알람때문에 깼어ㅠㅠ 쓰고보니까 두서없고 뭔 말인지 모르겠네 어쨌든 다시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