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조그만한거에 아프셔서 간단한 수술 하고 그러십니다.
며느리한테는 말안하고 아들한테 말하는거 같은데
그때마다 아들 난리입니다
전화해서 괜찮냐고 어쭤보라고 난리예요
이번에도 코수술하러 가신다는데
저한테는 말도 안하셨거든요
그냥 간단한 수술 같아요
그리고 아버님이 같이 가신다는데
남편도 따라가야 된다고 일도뺏어요
그러고 저보고도 같이가야된다면서 그러네요
큰아들은 가만히 있는데 남편 혼자 난리네요
그리고 시어머니 남편한테 제 흉보고 그래서
가기도 싫은데 ㅡㅡ
꼭 따라가야 하나요ㅜㅠ
아픈곳이 많은 시어머니
시어머니가 조그만한거에 아프셔서 간단한 수술 하고 그러십니다.
며느리한테는 말안하고 아들한테 말하는거 같은데
그때마다 아들 난리입니다
전화해서 괜찮냐고 어쭤보라고 난리예요
이번에도 코수술하러 가신다는데
저한테는 말도 안하셨거든요
그냥 간단한 수술 같아요
그리고 아버님이 같이 가신다는데
남편도 따라가야 된다고 일도뺏어요
그러고 저보고도 같이가야된다면서 그러네요
큰아들은 가만히 있는데 남편 혼자 난리네요
그리고 시어머니 남편한테 제 흉보고 그래서
가기도 싫은데 ㅡㅡ
꼭 따라가야 하나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