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볼: 종나안아픔, 귓볼이 얇은 편이라 더 안아팠던듯. 1초도 안되는 시간동안 진짜 조금 따끔하고 끝났다해서 개당황했음.
위로 올라갈수록 조금씩 더 아프더라고..
그래도 귓볼 6개 다 거의 안아파서 귓볼은 진짜 겁먹지 않았으면 좋겠다 감정낭비임
연골 뚫는거 무서운 칭구들은 귓볼만 조따 많이 뚫어
귓바퀴: 얘도 별로 안아팠음. 보편적으로 귓볼 다음으로 얘가 덜 아프다는데 ㅇㅇ 맞는말임.
귓바퀴 쪽에 살이 많은 애들은 뼈 대신 살을 뚫는 경우도 있음. 그래도 그냥 연골 뚫어도 안아프니까 얘도 겁먹지마
근데 뚫을때 안아프고 나는 살툭 이런것도 없었는데 머리카락 조카걸려서 빡쳤었음
머리카락 걸리면 조금 아픔
이너컨츠: 뭘 꽂아도 예쁜 부위임. 무난하기까지해서 좋음. 뚫을때 아예 안아팠던건 아니고 귓바퀴보다는 확실히 쬐끔 더 아픔.
근데 충분히 참을만한 아픔이였고 1초도안되서 뚫려서 엥 벌써 끝났다구요??? 이랬음
얘도 크게 겁먹지 말어
관리도 생각보다 쉬웠음
아웃컨츠: 얘는 좀 아팠음; 물론 쉬바 조카아파 이런건 아니였고 아 좀 아프네 했더니 끝나있었음. 관리는 어렵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아파서 약간 당황... 아프긴한데 막 고통 이런 단계까지는 아님.
트라거스: 진짜 사바사인 부위인듯.. 엄마랑 뚫으러갔는데 엄마는 별로 안아프다했고 난 아팠음. 엄마는 생각보다 안아픈데? 이러는대 나만 욱신거린다고 징징댔음... 뚫을때 퍽 소리 나면서 둔탁하게 뚫리는데 뚫을때는 아웃컨츠 정도 느낌이였는데 뚫고나니까 욱씬거리는거ㅠㅠ 물론 이너컨츠 귓바퀴 귓볼 이런애들도 약간의 욱씬거림은 있었는데 얘는 좀 심했음.. 그리고 약 한달간 이어폰 착용 안된다해서 개빡쳐서 다음생에는 안뚫으려고^^..
헬릭스: 이거 귓바퀴랑 한번에 뿍 뚫었는데 아픔. 아웃컨츠보다 좀 더 아팠어... 개예쁘긴 한데, 단도직입적으로 아파ㅋㅋ 얘는 눈물 찔끔 나왔어.. 마동석 같은 사람이 내 귀를 세게 누르는 느낌이였음.
룩: 조카아파.. 예쁘긴한대 진짜 다시는 안뚫는다.. 내가 아파도 웬만해서 눈물을 흘리진 않는데 이거 뚫고 울었음. 진짜 들어갈때 ㅈ됐다 싶었어 진짜 아파
마취크림 없이 했는데 진짜 해달라 할걸 그랬다
이루 설명할 수 없는 고통이라서.. 궁금하면 뚫어라 예쁘긴한데...
스너그: 얜 진짜 뚫겠다는 사람 있으면 내가 뜯어말릴거야 얘가 제일 아픔 일생에서 이런 고통을 느껴본적이 거의 없었음
서러워서 울었어
내가 스너그뼈가 남들보다 더 두꺼운편인데 얘는 마취크림을 하고 했는데도 아팠어...
뼈가 두꺼워서 더 아픈것도 있겠지만.. 진짜 넘 아팠거든 살툭도 심했고....ㅠㅠㅠ
소염제먹어도 살툭이 잘 안 나아져서
고생 좀 했다 ㅠ
퍽 소리나면서 뚫렸음 진짜 뼈가 제대로 뚫리는느낌ㅠㅠ
얘는 특수부위라 마취크림 해줌ㅠㅠㅠㅠ
질문있으면 해ㅏ 귀사진 찍어주고싶은데 폰이 너무 오래된거라 사진이 그냥 뿌옇게나옴 후면렌즈는 부서지고ㅇ
피어싱 알려줌
오른쪽귀: 귓볼4, 귓바퀴1, 트라거스1, 아웃컨츠1, 이너컨츠1, 룩1
왼쪽귀: 귓볼2, 귓바퀴2, 헬릭스1 (헬릭스 귓바퀴 사선ㅇ), 이너컨츠1, 스너그1
포헬이랑 데이스는 자리가 안나서 못함
귓볼: 종나안아픔, 귓볼이 얇은 편이라 더 안아팠던듯. 1초도 안되는 시간동안 진짜 조금 따끔하고 끝났다해서 개당황했음.
위로 올라갈수록 조금씩 더 아프더라고..
그래도 귓볼 6개 다 거의 안아파서 귓볼은 진짜 겁먹지 않았으면 좋겠다 감정낭비임
연골 뚫는거 무서운 칭구들은 귓볼만 조따 많이 뚫어
귓바퀴: 얘도 별로 안아팠음. 보편적으로 귓볼 다음으로 얘가 덜 아프다는데 ㅇㅇ 맞는말임.
귓바퀴 쪽에 살이 많은 애들은 뼈 대신 살을 뚫는 경우도 있음. 그래도 그냥 연골 뚫어도 안아프니까 얘도 겁먹지마
근데 뚫을때 안아프고 나는 살툭 이런것도 없었는데 머리카락 조카걸려서 빡쳤었음
머리카락 걸리면 조금 아픔
이너컨츠: 뭘 꽂아도 예쁜 부위임. 무난하기까지해서 좋음. 뚫을때 아예 안아팠던건 아니고 귓바퀴보다는 확실히 쬐끔 더 아픔.
근데 충분히 참을만한 아픔이였고 1초도안되서 뚫려서 엥 벌써 끝났다구요??? 이랬음
얘도 크게 겁먹지 말어
관리도 생각보다 쉬웠음
아웃컨츠: 얘는 좀 아팠음; 물론 쉬바 조카아파 이런건 아니였고 아 좀 아프네 했더니 끝나있었음. 관리는 어렵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아파서 약간 당황... 아프긴한데 막 고통 이런 단계까지는 아님.
트라거스: 진짜 사바사인 부위인듯.. 엄마랑 뚫으러갔는데 엄마는 별로 안아프다했고 난 아팠음. 엄마는 생각보다 안아픈데? 이러는대 나만 욱신거린다고 징징댔음... 뚫을때 퍽 소리 나면서 둔탁하게 뚫리는데 뚫을때는 아웃컨츠 정도 느낌이였는데 뚫고나니까 욱씬거리는거ㅠㅠ 물론 이너컨츠 귓바퀴 귓볼 이런애들도 약간의 욱씬거림은 있었는데 얘는 좀 심했음.. 그리고 약 한달간 이어폰 착용 안된다해서 개빡쳐서 다음생에는 안뚫으려고^^..
헬릭스: 이거 귓바퀴랑 한번에 뿍 뚫었는데 아픔. 아웃컨츠보다 좀 더 아팠어... 개예쁘긴 한데, 단도직입적으로 아파ㅋㅋ 얘는 눈물 찔끔 나왔어.. 마동석 같은 사람이 내 귀를 세게 누르는 느낌이였음.
룩: 조카아파.. 예쁘긴한대 진짜 다시는 안뚫는다.. 내가 아파도 웬만해서 눈물을 흘리진 않는데 이거 뚫고 울었음. 진짜 들어갈때 ㅈ됐다 싶었어 진짜 아파
마취크림 없이 했는데 진짜 해달라 할걸 그랬다
이루 설명할 수 없는 고통이라서.. 궁금하면 뚫어라 예쁘긴한데...
스너그: 얜 진짜 뚫겠다는 사람 있으면 내가 뜯어말릴거야 얘가 제일 아픔 일생에서 이런 고통을 느껴본적이 거의 없었음
서러워서 울었어
내가 스너그뼈가 남들보다 더 두꺼운편인데 얘는 마취크림을 하고 했는데도 아팠어...
뼈가 두꺼워서 더 아픈것도 있겠지만.. 진짜 넘 아팠거든 살툭도 심했고....ㅠㅠㅠ
소염제먹어도 살툭이 잘 안 나아져서
고생 좀 했다 ㅠ
퍽 소리나면서 뚫렸음 진짜 뼈가 제대로 뚫리는느낌ㅠㅠ
얘는 특수부위라 마취크림 해줌ㅠㅠㅠㅠ
질문있으면 해ㅏ 귀사진 찍어주고싶은데 폰이 너무 오래된거라 사진이 그냥 뿌옇게나옴 후면렌즈는 부서지고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