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러쉬 당시 말을 타고 거닐던 산책로가있었습니다.빙하가 바라 보이는 바로 앞까지 걸어서 갈 수있는 산책로이자 등산로입니다.저는 아직 완주를 해보지 않아 , 길 끝에 빙하가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 언젠가는 가보려고합니다..봄이면 산책로 주변에서 산책을 하는 이들을 늘몰래 엿보는 곰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그러다가 행여 사람하고 눈이라도 마주치면 부리나케숲 속으로 도망을 가기도 합니다.언젠가 한번 사진을 올리기도 했었습니다..말을 타고 걷던 산책로를 소개합니다...야생동물 보호 구역인 저 산 자락에는 이제 돈 많은 이들이 하나 둘 집을 짓고 살기 시작 합니다...한 채 두 채 늘더니 이제는 아주 동네를 이루며 잘 먹고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여기는 늑대,곰,여우,시라소니등이 살고 있습니다...서서히 얼어가는 앵커리지 턴 어게인 암 바다입니다...말을 타고 거닐던 등산로에 도착 했습니다...심하게 가파르지는 않는 등산로 입구입니다...바다를 바라보며 , 등산로를 출발 합니다...해가 지는 때인지라 저만치 노을이 서서히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산책 나온 개 한 마리가 저에게 달려드네요.개들이 저만 보면 저렇게들 다들 좋아 합니다...여기서는 개들을 모두 훈련을 시켜 굳이 목줄을하지 않고도 자유스럽게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점점 힘들어지는 코스에 접어들기 시작 했습니다...여기서부터 갈림길이지만 , 어차피 다시 만나게 됩니다...이 등산로는 자기 체력에 맞게 즐기는 곳입니다.굳이 끝까지 가지 않아도 경치도 좋고 자연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오른쪽 길은 바다가 같이 하기에 저는 오른 쪽을 택했습니다.한참을 오르다가 꼭지점을 찍고 , 다시 내려 갈 예정입니다...왼쪽 길로 가면 곰을 만나는 길인데 , 어차피 겨울이라동면에 접어들어 만나지 못하니 바다가 보이는 산책로를택했습니다...체력이 닿는데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서 내려 오는 길입니다...이렇게 안내 쉼터도 있습니다...노을을 바라 보거나 ,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벤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빙하도 있다고 하는데 점점 궁금해집니다.. .저렇게 아슬아슬 한 벼랑 길을 말을 타고, 거닐었을골드러쉬 때를 상상해 봅니다.. .기온이 섭씨 영하 8도 정도 되는 날씨라 비교적따듯해 오늘 산책이나 등산을 온 이들이 제법많았습니다.차량이 제 차까지 8대가 와 있습니다.바람도 없고 , 바다에서 불어오는 따스한 바람으로산책이나 등산을 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날씨입니다..왼쪽으로는 스워드 하이웨이 도로와 바다가보이고 있네요.봄에는 정말 한번 완주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곰 스프레이는 반드시 지참을 하고 말입니다..
알래스카" 말을 타고 걷던 산책로 "
골드러쉬 당시 말을 타고 거닐던 산책로가
있었습니다.
빙하가 바라 보이는 바로 앞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산책로이자 등산로입니다.
저는 아직 완주를 해보지 않아 , 길 끝에 빙하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 언젠가는 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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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산책로 주변에서 산책을 하는 이들을 늘
몰래 엿보는 곰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행여 사람하고 눈이라도 마주치면 부리나케
숲 속으로 도망을 가기도 합니다.
언젠가 한번 사진을 올리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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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타고 걷던 산책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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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보호 구역인 저 산 자락에는 이제 돈 많은 이들이
하나 둘 집을 짓고 살기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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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채 두 채 늘더니 이제는 아주 동네를 이루며 잘 먹고 잘 살아
가고 있습니다.
여기는 늑대,곰,여우,시라소니등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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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얼어가는 앵커리지 턴 어게인 암 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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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타고 거닐던 등산로에 도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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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가파르지는 않는 등산로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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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바라보며 , 등산로를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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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는 때인지라 저만치 노을이 서서히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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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나온 개 한 마리가 저에게 달려드네요.
개들이 저만 보면 저렇게들 다들 좋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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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개들을 모두 훈련을 시켜 굳이 목줄을
하지 않고도 자유스럽게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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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힘들어지는 코스에 접어들기 시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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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갈림길이지만 , 어차피 다시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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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등산로는 자기 체력에 맞게 즐기는 곳입니다.
굳이 끝까지 가지 않아도 경치도 좋고 자연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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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길은 바다가 같이 하기에 저는 오른 쪽을 택했습니다.
한참을 오르다가 꼭지점을 찍고 , 다시 내려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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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길로 가면 곰을 만나는 길인데 , 어차피 겨울이라
동면에 접어들어 만나지 못하니 바다가 보이는 산책로를
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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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이 닿는데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서 내려 오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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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안내 쉼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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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을 바라 보거나 ,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벤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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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도 있다고 하는데 점점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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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아슬아슬 한 벼랑 길을 말을 타고, 거닐었을
골드러쉬 때를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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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섭씨 영하 8도 정도 되는 날씨라 비교적
따듯해 오늘 산책이나 등산을 온 이들이 제법
많았습니다.
차량이 제 차까지 8대가 와 있습니다.
바람도 없고 , 바다에서 불어오는 따스한 바람으로
산책이나 등산을 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날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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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는 스워드 하이웨이 도로와 바다가
보이고 있네요.
봄에는 정말 한번 완주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곰 스프레이는 반드시 지참을 하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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