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고등학생흔녀야 ㅎ 학교나가는데 급식먹으러갈때 같은학년 여자애(다른반)가 막 째려보고 옆에있는 애한테 귓속말하고..그러는데 진짜 왜그러나싶어ㅜㅜ.. 뭐잘못한것도 없고 얼굴에 뭐 묻지도 않았었고,, 근데 솔직히 걔가 평소에 나 별로 안좋아하는 것 같았었음 뭔가 꼽주는 느낌..? 대놓고는 아니고 뒤에서 ㅇㅇ 나는 평화주의자+소심해서 막 그런거 가지고 말 잘못하고 그냥 무시하거나 그러는데. 솔직히 내 성격상 무시한다해도 집에서 하루종일 생각나고 힘듦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지금도 계속 생각나ㅠ) 진짜 난 아무것도 걔랑 얽힌게 없는데 아무이유없이 사람을 싫어할수있나..? 어떡하지..? 왜쳐다보냐고 물어볼까??? 암튼 내년에 걔랑 제발 같은반 안되길.. 휴 판녀들아 조언부탁해 ♥ㅠ♥ (조언해주면 반배정 잘된다^♥^) 암튼 여기라도 털어놓으니까 조금이나마 후련하다! 사진은 예쁜 박보영ㅎ
아무이유없이 싫어할수도 있어..? :(
학교나가는데
급식먹으러갈때 같은학년 여자애(다른반)가 막 째려보고
옆에있는 애한테 귓속말하고..그러는데
진짜 왜그러나싶어ㅜㅜ..
뭐잘못한것도 없고 얼굴에 뭐 묻지도 않았었고,,
근데 솔직히 걔가 평소에 나 별로 안좋아하는 것 같았었음
뭔가 꼽주는 느낌..? 대놓고는 아니고 뒤에서 ㅇㅇ
나는 평화주의자+소심해서 막 그런거 가지고 말 잘못하고
그냥 무시하거나 그러는데. 솔직히 내 성격상 무시한다해도
집에서 하루종일 생각나고 힘듦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지금도 계속 생각나ㅠ)
진짜 난 아무것도 걔랑 얽힌게 없는데
아무이유없이 사람을 싫어할수있나..?
어떡하지..? 왜쳐다보냐고 물어볼까???
암튼 내년에 걔랑 제발 같은반 안되길..
휴
판녀들아 조언부탁해 ♥ㅠ♥ (조언해주면 반배정 잘된다^♥^)
암튼 여기라도 털어놓으니까 조금이나마 후련하다!
사진은 예쁜 박보영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