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주변이없지만... 긴글 읽어주실거라
생각하고 고민올려볼게요
30대초 남자에요 ㅎㅎㅎ결혼 5년차에
딩크족이고 빚없이새아파트에 대출없고 항상 서로만을
위해 지내고있어요....작년에는 이직을 알아보면서 유럽자유여행3달정도 다녀오고 이젠 서로 맞벌이부부고요 퇴근도 비슷하고
이정도면 자랑만 너무 적었네요....
근데 문제는 저는 내향적인성격이라 친구가 없어요
근데 8년간 성격과 전혀맞지않는 개인사업을하면서
활발하게 바뀌고 먼저 말도 많이하고 상대방이 무슨생각을하는지
멀원하는지 표정 말투만 봐도 바로 파악할수있을정도로 변했는데
그와반대로 저의 선천적인성격과 학창시절은 상당히 소심하고
내성적이였어요 고등학교도 상고여서그런지 더
여자인친구들이 편하고
상냥하고 부드럽고 공감도잘해주고 따뜻하고 차분하고 이쁜옷
외모에 관심도많고 이런부분이 좋거든요
그리고 특유의 남자들 쎈척 허세 능력있는척 3가지 척척척이
너무싫어요.... 둘이있을땐별말없다가 무리에있으면 누구하나
깎아내리면서 자기위세떨치는사람들
말끝마다 x발 욕으로 쎈척하는사람들
무시당하지않을려고 물어보지도않았는데 잘난척하는 사람들
술잘먹는게 무슨 자랑있줄알고 특히 담배피는게 싫거든요
대게 그런사람이 많고 또는 조금씩 저런성향을 갖고있어요
그리고 저는 가끔씩 맥주 한두잔정도에 주로 커피마시고
오란도란 조용히 서로 지내는이야기 고민 공감 이런분위기와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 을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사회생활은 전혀 그렇지않아요
그게 낯설어서 군대와 직장생활초기 혼자많이힘들었어요
또 피해받기도 피해주는걸싫어하고 약간 개인주의성향이고
어떤의견을 내새우기보다 다수에 따라가려고하지만
똑같은성인인데 어른이라는 이유로 대접해야되고 가까이
다가가야하고 아부와 싫더라고 긍정으로 대답하고
남자들 특유의 거칠고 그런부분이 싫고
그래서 그런것들은 티안내고 돈을벌기위해 티안나게
지내왔지만 속으로는 많이힘들어요
20살넘어서 개인적인 친구1명도없고 결혼식에도 제친구는없고
형식적인 직장회사사람들 또 직장사람들과 개인적으로 만나지않아요 회사안에서 일적인 이야기만하고요
제가스스로 자기애가 좀강하고 사람을 마음속으로 자때질을
많이해요 줄자재듯이... 저와 비슷한성향이거나 여성적인사람과
사귀고싶은데 그게 많지않고요 직장내에서만 견디고살지
밖에서까진 두루뭉실하게 지내고싶지않아요
아내친구나 새로운사람들 회사내에서 저보고 직접적으로
또는 통해서 키크고잘생겼고착하다고 이야기들어요 좀 자랑이죠?
제가 외골수에 혼자있는게좋아하고 밖에있는시간보다
집청소하고 정리하면 깨끗해지고 기분도좋고 맛있는거 먹는거랑
아내랑 여행가는게 좋고 집회사 집회사 반복하면서 차곡차곡
돈모으는게 너무좋고
단점과 고민은 이거에요
자기애가 너무강하다.. 내가 잘나서 누구보다 잘살고싶은욕망
내가 최고다 나보다 부러운사람은 없다
질투심있고 혼자있는게좋고 아내외에 친구들만나는게 싫고
하지만 아내는 친구모임가고 펜션가고 또 술먹어도
새벽에 제가차로매번 모시러가고 친구들도 가는길이면 집델다주고그러는데 아내친구들은 아내를 부러워해요
전 아무렇지도않고 아내도 똑같은 직장생활의 일부이면서
친구만나는구나하고 집착도없거든요
저는 얼굴마주하면 이야기하고 웃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유도해나가고 또보자고 상대방이 먼저해도 속으론 불편해요
개인주의에 친구도없고 돈모으기만 좋아하고
심지어 외로움도안타서 바뀌지도않고
성격바뀌는게정말힘들어요
가면쓰는건 사회생활 돈벌이 수단이지
저와 똑같은성향 가진사람찾거나 여성스럽고 편안사람찾기가
어렵고 그래서 학창시절에도 친구가 몇명없었어요
독립적인 성향에 부모님한테 기대고 손벌리는게싫구요
나이가어리든 많든 평등한 인격체라고생각하고
능력은없지만 자수성가하고싶고 유교랑은 맞지않아요
실은 가정환경도 제친가쪽이랑 연끊은지 꽤됐어요
어려운환경과 저에게 바라기만하고 아내에게 힘들게하고
20살군대입대후 제대해서 바로 취업 출가하고 혼자 사업해서
집사고 차사고 결혼자금 마련하고 집에서는 축하한다는 말은커녕
요구만많아지고 군대있을땐 서울에서 근무하는데 면회한번없고
말련휴가나와서부터 식당알바했거든요
전그래도 부모님은부모님 인생이다 내인생이 부모님인생에
미쳐서는 안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도 아빠가 이혼하고 바라기만하고 술 담배 이기적으로사셔도가끔용돈에 밥도사드리고 해도 역시 자식이여도 마음에없는사람은 안바뀌나봐요 근데 희안하게 전 상처도없고 도저히안되겠다싶어 연락끊었는데 찾아오지도않아요ㅎㅎㅎ 머 지금이 편하네요
여성적인 남자
생각하고 고민올려볼게요
30대초 남자에요 ㅎㅎㅎ결혼 5년차에
딩크족이고 빚없이새아파트에 대출없고 항상 서로만을
위해 지내고있어요....작년에는 이직을 알아보면서 유럽자유여행3달정도 다녀오고 이젠 서로 맞벌이부부고요 퇴근도 비슷하고
이정도면 자랑만 너무 적었네요....
근데 문제는 저는 내향적인성격이라 친구가 없어요
근데 8년간 성격과 전혀맞지않는 개인사업을하면서
활발하게 바뀌고 먼저 말도 많이하고 상대방이 무슨생각을하는지
멀원하는지 표정 말투만 봐도 바로 파악할수있을정도로 변했는데
그와반대로 저의 선천적인성격과 학창시절은 상당히 소심하고
내성적이였어요 고등학교도 상고여서그런지 더
여자인친구들이 편하고
상냥하고 부드럽고 공감도잘해주고 따뜻하고 차분하고 이쁜옷
외모에 관심도많고 이런부분이 좋거든요
그리고 특유의 남자들 쎈척 허세 능력있는척 3가지 척척척이
너무싫어요.... 둘이있을땐별말없다가 무리에있으면 누구하나
깎아내리면서 자기위세떨치는사람들
말끝마다 x발 욕으로 쎈척하는사람들
무시당하지않을려고 물어보지도않았는데 잘난척하는 사람들
술잘먹는게 무슨 자랑있줄알고 특히 담배피는게 싫거든요
대게 그런사람이 많고 또는 조금씩 저런성향을 갖고있어요
그리고 저는 가끔씩 맥주 한두잔정도에 주로 커피마시고
오란도란 조용히 서로 지내는이야기 고민 공감 이런분위기와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 을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사회생활은 전혀 그렇지않아요
그게 낯설어서 군대와 직장생활초기 혼자많이힘들었어요
또 피해받기도 피해주는걸싫어하고 약간 개인주의성향이고
어떤의견을 내새우기보다 다수에 따라가려고하지만
똑같은성인인데 어른이라는 이유로 대접해야되고 가까이
다가가야하고 아부와 싫더라고 긍정으로 대답하고
남자들 특유의 거칠고 그런부분이 싫고
그래서 그런것들은 티안내고 돈을벌기위해 티안나게
지내왔지만 속으로는 많이힘들어요
20살넘어서 개인적인 친구1명도없고 결혼식에도 제친구는없고
형식적인 직장회사사람들 또 직장사람들과 개인적으로 만나지않아요 회사안에서 일적인 이야기만하고요
제가스스로 자기애가 좀강하고 사람을 마음속으로 자때질을
많이해요 줄자재듯이... 저와 비슷한성향이거나 여성적인사람과
사귀고싶은데 그게 많지않고요 직장내에서만 견디고살지
밖에서까진 두루뭉실하게 지내고싶지않아요
아내친구나 새로운사람들 회사내에서 저보고 직접적으로
또는 통해서 키크고잘생겼고착하다고 이야기들어요 좀 자랑이죠?
제가 외골수에 혼자있는게좋아하고 밖에있는시간보다
집청소하고 정리하면 깨끗해지고 기분도좋고 맛있는거 먹는거랑
아내랑 여행가는게 좋고 집회사 집회사 반복하면서 차곡차곡
돈모으는게 너무좋고
단점과 고민은 이거에요
자기애가 너무강하다.. 내가 잘나서 누구보다 잘살고싶은욕망
내가 최고다 나보다 부러운사람은 없다
질투심있고 혼자있는게좋고 아내외에 친구들만나는게 싫고
하지만 아내는 친구모임가고 펜션가고 또 술먹어도
새벽에 제가차로매번 모시러가고 친구들도 가는길이면 집델다주고그러는데 아내친구들은 아내를 부러워해요
전 아무렇지도않고 아내도 똑같은 직장생활의 일부이면서
친구만나는구나하고 집착도없거든요
저는 얼굴마주하면 이야기하고 웃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유도해나가고 또보자고 상대방이 먼저해도 속으론 불편해요
개인주의에 친구도없고 돈모으기만 좋아하고
심지어 외로움도안타서 바뀌지도않고
성격바뀌는게정말힘들어요
가면쓰는건 사회생활 돈벌이 수단이지
저와 똑같은성향 가진사람찾거나 여성스럽고 편안사람찾기가
어렵고 그래서 학창시절에도 친구가 몇명없었어요
독립적인 성향에 부모님한테 기대고 손벌리는게싫구요
나이가어리든 많든 평등한 인격체라고생각하고
능력은없지만 자수성가하고싶고 유교랑은 맞지않아요
실은 가정환경도 제친가쪽이랑 연끊은지 꽤됐어요
어려운환경과 저에게 바라기만하고 아내에게 힘들게하고
20살군대입대후 제대해서 바로 취업 출가하고 혼자 사업해서
집사고 차사고 결혼자금 마련하고 집에서는 축하한다는 말은커녕
요구만많아지고 군대있을땐 서울에서 근무하는데 면회한번없고
말련휴가나와서부터 식당알바했거든요
전그래도 부모님은부모님 인생이다 내인생이 부모님인생에
미쳐서는 안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도 아빠가 이혼하고 바라기만하고 술 담배 이기적으로사셔도가끔용돈에 밥도사드리고 해도 역시 자식이여도 마음에없는사람은 안바뀌나봐요 근데 희안하게 전 상처도없고 도저히안되겠다싶어 연락끊었는데 찾아오지도않아요ㅎㅎㅎ 머 지금이 편하네요
글올리고 제고민 쓰는게처음인데
저 이렇게살아도 괜찮을까요?
저보다 어리신분 많은신분 조언구해볼게요
그너무 긴글 죄송합니다 좋은일들만 있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