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중반, 최고의 섹스 심볼이었건만 이래저래 황폐한 나락으로 떨어져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던 미키 루크. 핸섬하기 그지없던 젊은 날의 사진들을 보노라면, 브루스 윌리스의 얼굴이 왠지 떠오른다. 어, 그러고 보니 <씬 시티(sin city)>에서 두 사람을 곧 볼 수 있겠군!
▶ 발 킬머 vs 히스 레저
<도어즈>의 카리스마를 제외하곤, 개인적으론 이렇다할 끌림이 없는 발 킬머와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로 그냥 좋아진 호주 출신의 청춘 스타 히스 레저. 선굵은 쾌남아의 느낌이 살~짝 많이 닮았다!
▶ 키아누 리브스 vs 크리스 클라인
키아누 리브스의 왕팬이라면, 이 매칭(matching)에 살짝 분노(?)를 터뜨릴지도 모르겠다. 허나 크리스 클라인에게도 애정어린 눈길을 쏟아보시라. 키아누의 매력보단 한참 심심하지만, <아름다운 언약식>에서 그의 근육으로 다져진 몸을 보면, 정말 포옥 빠져버리고 만다.
▶ 마크 왈버그 vs 맷 데이먼
사실 하버드대 출신이라는 꼬리표는‘맷 데이먼’본인에겐 참으로 싫은 소리일지 모르겠지만, 미남과가 아닌 그를 매력적으로 여기는 이면에는 그놈의 얄팍한 동경심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어쨌든 맷 데이먼, 왠지 모르게 닮은 배우들이 많다. 마크 왈버그 말고도 <퀴어 애즈 포크>의 저스틴 테일러도 상당히 닮은 듯!
▶ 샤를리즈 테론 vs 애슐리 주드
두 사람의 선정 배경에는, 사실 무비스트 서모 기자의 영향이 컸다. 호리호리한 몸매에 오밀조밀 곱상한 얼굴을 지닌 두 미녀 배우. 글쎄, 닮은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 나탈리 포트만 vs 키이라 나이틀리
이 두 사람만큼은 닮았다는데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진 않을 것 같다. 공공연하게 서로 닮은 외모로 평가받는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청춘 스타 나탈리 포트만과 키이라 나이틀리. 흠, 과연 두 사람의 행보는 어떻게 진행돼나갈까나~
▶ 헬렌 헌트 vs 리리 소비에스키
헬렌 헌트는 언뜻 소박해 보이는 외모지만, 따뜻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풍기는 배우다. 나탈리 포트만 등과 함께 지성과 미모를 갖춘 할리우드의 청춘 스타로 평가받는 리리 소비에스키는 헬렌보다 나이가 한참 어린 1982년생이지만, 이 두 사람의 외모, 마치 모녀지간처럼 참으로 많이 닮았다! 리리는 비록 차갑게 보이긴 해도!
▶ 위노나 라이더 vs 셀마 헤이엑
여리여리하지만, 야무진 느낌의 미녀 스타 위노나 라이더. 그에 어울리지 않는 도벽 때문에 이래저래 하락된 상태지만, 그녀의 우울하면서도 쿨한 외모는 꽤나 매력적이다. 셀마 헤이엑은 그녀에 비한다면 꽤나 글래머러스한 유쾌녀지만, 얼굴은 확~실히 닮았다!
▶ 모니카 벨루치 vs 이자벨 아자니
이 두 섹시 미녀 배우가 닮았다는 것도, 아다시피 진부할만치 알려진 상태다. 허나 빠뜨리면 왠지 허전한, 개인적으로 몹시 부러운 몸매의 소유자들!
▶ 리즈 위더스푼 vs 헬레나 본햄 카터
닮긴 뭐가 닮아! 하실 분 계실지 모르겠다. 그래도 기자의 눈엔 귀염성가득한 사각형의 작은 얼굴에 때로 역할에 따라 한없이 섹시, 도발, 혹은 청순이 가능한 이 강아지스런 두 여인이 몹시 비슷해 보인다.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vs 밀라 요보비치
아니, 이 무슨 해괴망측한 연결인가 싶어 어이없으신지? 고백컨대, 의외로 많은 주변 사람들이 모영화를 보노라면, 희한하게도 닮았다고 추천한 한 쌍의 배우들이었다. 세뇌를 받아선진 몰라도, 조금 날카로워보이는 미간, 강렬한 빛을 발하는 눈동자가 닮긴 닮은것같기도 하다. 큭!
▶ 브래드 피트 vs 베니치오 델 토로
그밖에
헐리우드 닮은 연예인 총집합 !!!!
▶ 미키 루크 vs 브루스 윌리스
▶ 발 킬머 vs 히스 레저
▶ 키아누 리브스 vs 크리스 클라인
▶ 마크 왈버그 vs 맷 데이먼
▶ 샤를리즈 테론 vs 애슐리 주드
▶ 나탈리 포트만 vs 키이라 나이틀리
▶ 헬렌 헌트 vs 리리 소비에스키
▶ 위노나 라이더 vs 셀마 헤이엑
▶ 모니카 벨루치 vs 이자벨 아자니
▶ 리즈 위더스푼 vs 헬레나 본햄 카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vs 밀라 요보비치
▶ 브래드 피트 vs 베니치오 델 토로
그밖에
원빈송혜교닮은해외스타
헐리웃과 한국연예인닮은꼴
리브테일러 닮은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