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건장한 30대 남자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신고한 지구대에서 나와서 의미없이 "가해자를 찾아봅시다."라고 하면서 동네를 한바퀴 도는 코스로 지구대로 들어갑니다.(찾을 의지는 없던거죠) 가해자는 특정하지도 못했습니다. 무슨옷을 입었는지, 어떤 차림인지, 키, 인상착의는 물어보지도 않고 지구대에 도착하자마자 서류를 작성하라고 합니다.그때 인근 경찰 병력 조금말 불렀어도 인근 탐문 가능했겠죠.저는 범인 특정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아주 찰라의 시간동안 범죄자를 찾는다면서 동네를 돌았고그 범죄자는 유유히 현장을 빠져나갔을겁니다. 문제는 그 범죄자는 폭행범죄(형사)자 입니다. 형사건을 그렇게 대응했다면....만약 상대가 칼든 범죄자가... 성폭행을 시도하는 범죄자가....였어도 - 절차에 따라...- 담당 공무원의 해결 방법에 따라 천천히 해결될 것입니다. 그와중에 범인이 도망갔다면 애석하게도 어쩔수 없는 일이겠네요. 경찰은 이런 상황에서도 피해자에게 겁박을 합니다. 경찰한테 화풀이 하지 말아라. 공무집행 방해다~ 라는 말을 하면서... 경찰은 시민이 억울함이 없게 하려고 존재하는 공공기관일겁니다.그런데 저는 그 와중에 빨리 가서 주변 한바퀴라도 돌아서 범죄자를 찾아보자고 했지만지구대에 10명 넘는 인력이 대기중인데피해자는 "지금이라도 빨리 찾아보자. 가해자가 도망가면 얼마나 갔겠느냐. 도망간 방향을 알고 있으니 같이 찾아보자" 라는 말을 되풀이 했고 경찰은 1. 가해자에게 맞고 경찰한테 화풀이 한다.(이게 무슨말입니까? 그럼 가해자하고 싸워서 이기란 말인가요? 내가 한대라도 때리면 쌍방폭행인데?) 2. 우리가 안찾아봤냐? 같이 찾지 않았느냐?(경찰차를 타는 순간 동네를 한바퀴 돌면서 바로 화랑지구대로 들어옴) 3. 우린 절차대로 했다.(이사람이 만약 칼이라도 들고 있었다면 난 죽었어야 하나요? 절차가 중요해서 가해자를 천천히 찾아도 되는건가요? 가해자를 빨리 잡아서 죄짓고 못사는 대한민국 만들라고 경찰 운영하는거 아니였나요?) 4. 신고하실라면 신고해라(경찰이 할말입니까? 피해자에게?)라는 답변만 듣고 지구대를 빠져나올수 밖에 없었습니다. 5. 세금내서 안전하게 지켜달라는 말이 어려운 일이냐? 라는 질문에 "저도 세금냅니다. 선생님보다 많이 낼껄요?" 라는 어이없는 답변..(세금 많이내면 경찰이 지켜주겠다는 말이었는지...) ----------------------------------------------------------------------------------세금으로 운영되는 경찰은 소시민을 보호하는 역활은 못했던 겁니다.(전에 박근혜 전대통령에게 협박편지를 쓴 사람은 "법치주의 국가권력에 대한 도전"이란 명분하에 3일만에 검거했던 기억이 나네요.) 세금으로 운영되는 경찰이면 억울한 국민을 보호하고 대변해야할거 아닌가?란 말이였고경찰은 절차상 문제가 없었으니 상관 없다는 투였습니다.때린 가해자보다 경찰이 더 무서운 경우였습니다. 과정을 녹음, 녹화했습니다직함을 요구하는 답변은 대답할 의무가 없으며 촬영은 불법이고, 개인초상권을 침해하는 정보기 때문에 법적인 문제가 된다.라고 오히려 피해자를 겁박합니다. 우리 제대로된 경찰을 운영하는 나라 맞습니까? 11
묻지마 폭행 신고를 했지만 경찰의 대응은 피해자에게 강압적입니다.
조금전 건장한 30대 남자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신고한 지구대에서 나와서 의미없이 "가해자를 찾아봅시다."
라고 하면서 동네를 한바퀴 도는 코스로 지구대로 들어갑니다.(찾을 의지는 없던거죠)
가해자는 특정하지도 못했습니다. 무슨옷을 입었는지, 어떤 차림인지, 키, 인상착의는 물어보지도 않고 지구대에 도착하자마자 서류를 작성하라고 합니다.
그때 인근 경찰 병력 조금말 불렀어도 인근 탐문 가능했겠죠.
저는 범인 특정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
아주 찰라의 시간동안 범죄자를 찾는다면서 동네를 돌았고
그 범죄자는 유유히 현장을 빠져나갔을겁니다.
문제는 그 범죄자는 폭행범죄(형사)자 입니다. 형사건을 그렇게 대응했다면....
만약 상대가
칼든 범죄자가... 성폭행을 시도하는 범죄자가....였어도
- 절차에 따라...
- 담당 공무원의 해결 방법에 따라
천천히 해결될 것입니다. 그와중에 범인이 도망갔다면 애석하게도 어쩔수 없는 일이겠네요.
경찰은 이런 상황에서도 피해자에게 겁박을 합니다. 경찰한테 화풀이 하지 말아라. 공무집행 방해다~ 라는 말을 하면서...
경찰은 시민이 억울함이 없게 하려고 존재하는 공공기관일겁니다.
그런데 저는 그 와중에 빨리 가서 주변 한바퀴라도 돌아서 범죄자를 찾아보자고 했지만
지구대에 10명 넘는 인력이 대기중인데
피해자는 "지금이라도 빨리 찾아보자. 가해자가 도망가면 얼마나 갔겠느냐. 도망간 방향을 알고 있으니 같이 찾아보자" 라는 말을 되풀이 했고
경찰은
1. 가해자에게 맞고 경찰한테 화풀이 한다.(이게 무슨말입니까? 그럼 가해자하고 싸워서 이기란 말인가요? 내가 한대라도 때리면 쌍방폭행인데?)
2. 우리가 안찾아봤냐? 같이 찾지 않았느냐?(경찰차를 타는 순간 동네를 한바퀴 돌면서 바로 화랑지구대로 들어옴)
3. 우린 절차대로 했다.(이사람이 만약 칼이라도 들고 있었다면 난 죽었어야 하나요? 절차가 중요해서 가해자를 천천히 찾아도 되는건가요? 가해자를 빨리 잡아서 죄짓고 못사는 대한민국 만들라고 경찰 운영하는거 아니였나요?)
4. 신고하실라면 신고해라(경찰이 할말입니까? 피해자에게?)
라는 답변만 듣고 지구대를 빠져나올수 밖에 없었습니다.
5. 세금내서 안전하게 지켜달라는 말이 어려운 일이냐? 라는 질문에 "저도 세금냅니다. 선생님보다 많이 낼껄요?" 라는 어이없는 답변..(세금 많이내면 경찰이 지켜주겠다는 말이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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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으로 운영되는 경찰은 소시민을 보호하는 역활은 못했던 겁니다.
(전에 박근혜 전대통령에게 협박편지를 쓴 사람은 "법치주의 국가권력에 대한 도전"이란 명분하에 3일만에 검거했던 기억이 나네요.)
세금으로 운영되는 경찰이면 억울한 국민을 보호하고 대변해야할거 아닌가?란 말이였고
경찰은 절차상 문제가 없었으니 상관 없다는 투였습니다.
때린 가해자보다 경찰이 더 무서운 경우였습니다.
과정을 녹음, 녹화했습니다
직함을 요구하는 답변은
대답할 의무가 없으며 촬영은 불법이고, 개인초상권을 침해하는 정보기 때문에 법적인 문제가 된다.라고 오히려 피해자를 겁박합니다.
우리 제대로된 경찰을 운영하는 나라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