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오리콘 '제2의 보아' 지목한 17 윤하 나온 동영상

보아2005.06.03
조회4,202
이름 : 유나 (younha)

· 출생 : 1988년생

· 직업 : 가수

· 데뷔 : 2004년 9월 데뷔싱글 '유비키리'

· 대표곡 : 호우키 호시



17세 무명 한국 소녀가 일본 음악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주인공은 1988년생 윤하. 윤하는 1일 일본에서 발매한 싱글 '호키보시'(혜성)가 일본 최고 권위의 음반차트인 오리콘 차트 싱글부문 일일 차트에서 18위에 올랐다. 윤하는 아직 한국에서는 정식으로 음반을 내지 않은 신인.

오리콘은 이를 두고 '윤하가 한국의 여성 아티스트로서는 보아에 이어 주간 싱글차트 첫 진입으로 20위권에 든 가수'라고 소개했다.

윤하는 지난해 9월 일본에 데뷔했으며, 이번에 발매한 두번째 싱글은 tv도쿄의 애니메이션 '블리치'(bleach)의 엔딩곡으로 사용돼 인기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윤하는 음악을 좋아하는 부모의 영향으로 4살때부터 피아노를 배웠으며, 초등학교때는 일본 tv에 관심이 많아 일본어를 독학으로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분들이 윤하로 알고 계신데요 유나가 정확한 이름이라고 하네요
++++ +younha - ほうき星 (melodix! 050528) + ++++ 
이제껏 제2의 보아는 많이 나왔지만

윤하양 처럼 전율을 던져준 소녀는 없는것 같아요+_+

첫방때 무심코 본 영상이 너무 충격적이여서..지금 팬이되버렸어요 얼마나 열심히인지 보시면 알겠지만 피아노가 다 불쌍해 보일정도..^^;
쾅쾅쾅!
이미지도 시원시원 귀엽고..살짝 문근영 같기도 하면서..

일본어 토크도 봤는데 정말 잘하더군요~ 농담을 던질 정도로.. 처음 배운 일본어가 오마에라? 뜻은 저도 잘 모르겠지만 나쁜뜻인거 같은데^^; 주위분들이 다 쓰러지는otz

지금은 일본 진출한 한국 출신 가수 케이군 다음으로 응원하는 신예가수 라지요 후후훗..여러분도 즐겨보세요
↑위에 두번째 방송출연 모습인데...카메라가 피아노 뒤를 잡아서 윤하양 손을 볼수 가 없어 좀 안타까워요.. 개인적으로는 첫방인 beat motion 5월 22일자 영상을 추천합니다. 저도 그 영상은 허락을 못받아서 올릴수가 없어요..그건 더 인정사정 없는 피아노 쾅쾅쾅;;

♡ 한국어버젼 맛보기
  출처 : http://cafe.daum.net/youn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