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이고 남자친구는 30대초반이야
사귄지는 막 100일정도 넘었어
남자친구가 자취를 해서 자취방을 자주 가는데
방 청소 해주다가 상자?같은걸 발견함
남친 생활 반경에서 꽤 눈에 잘 띄는 곳에 상자가 있었음
상자안에 전여친이 써준 편지랑 같이찍은 사진 3~4장이 있더라
당연히 반갑지 않았어 그걸 꺼내보면서 전여친 생각하는건 아닌가 전여친에게 미련이 있는건가
솔직히 조카 싫어 ㅋㅋ
언제 버리나 가만히 있어봤는데 그냥 버릴생각이 없는건지 존재를 모르는건지 모르겠음 ㅋㅋ
얘기해서 버려달라 해야할까 아니면
내가 버릴까?
아니면 그냥 입닫고 있을까?
전여친이 써준 편지를 아직 간직하는 남친
사귄지는 막 100일정도 넘었어
남자친구가 자취를 해서 자취방을 자주 가는데
방 청소 해주다가 상자?같은걸 발견함
남친 생활 반경에서 꽤 눈에 잘 띄는 곳에 상자가 있었음
상자안에 전여친이 써준 편지랑 같이찍은 사진 3~4장이 있더라
당연히 반갑지 않았어 그걸 꺼내보면서 전여친 생각하는건 아닌가 전여친에게 미련이 있는건가
솔직히 조카 싫어 ㅋㅋ
언제 버리나 가만히 있어봤는데 그냥 버릴생각이 없는건지 존재를 모르는건지 모르겠음 ㅋㅋ
얘기해서 버려달라 해야할까 아니면
내가 버릴까?
아니면 그냥 입닫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