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살 아들 둔 주부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참견질 심한 제 친구에대한 썰 몇개 풀어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본인말로는 이게 무슨 참견이냐며 친구를 위한 조언이라는데 보시고 평가 부탁드립니다
1. 결혼 전부터 내 남편보고 쟤 어디가 그렇게 좋아서 결혼하냐며 물어봄. 얘가 보기에는 깨끗하고 청순가련해보여도 완전 미친애가 따로 없다며 깔깔 웃으면서 이야기함
2. 임신 6개월차 쯤 시어머니 생신이여서 시댁있는 지방 내려갔다고 나보고 애 떨어질 일 있냐며 배 툭툭 침. 안정기고 이동정도는 괜찮다고하니 아직 조심성이 없다며 쯧쯧거림
3. 애낳고나서 새로 이사온 곳 집들이하자 집이 좁다, 인테리어가 옛날 스타일이다, 가구가 별로다 등등 깎아내림
4. 2살짜리 해외여행 데려간다며 아이 건강 생각 안하냐며 쯧쯧거림
5. 시어머니가 아들 자주보여달라고 말씀하셔서 종종 뵈러갈거라고 했더니 시집살이에 좋다며 어울린다고 한심하다며 자기같으면 확 기죽일거라며 나보고 멍청하다함
6. 애데리고 밥먹으러왔다며 미리 허락구했어도 안데려오는게 맞다며 허락구한 나 눈치줌 (4살때임. 젓가락질하고 음식 안떨구고 조용히 잘먹음)
대충 이정도인데 어떠신지요...^^ 안 적은 것도 많습니다. 이래도 참견이아닌 조언인가요? 비슷한 일로 결혼 전부터 종종 싸웠었는데 결혼 후에 더 심해졌네요...ㅋ 친구 보여줄거니 솔직하고 거짓없이 적어주세요.
참견 심한 친구년
안녕하세요 5살 아들 둔 주부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참견질 심한 제 친구에대한 썰 몇개 풀어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본인말로는 이게 무슨 참견이냐며 친구를 위한 조언이라는데 보시고 평가 부탁드립니다
1. 결혼 전부터 내 남편보고 쟤 어디가 그렇게 좋아서 결혼하냐며 물어봄. 얘가 보기에는 깨끗하고 청순가련해보여도 완전 미친애가 따로 없다며 깔깔 웃으면서 이야기함
2. 임신 6개월차 쯤 시어머니 생신이여서 시댁있는 지방 내려갔다고 나보고 애 떨어질 일 있냐며 배 툭툭 침. 안정기고 이동정도는 괜찮다고하니 아직 조심성이 없다며 쯧쯧거림
3. 애낳고나서 새로 이사온 곳 집들이하자 집이 좁다, 인테리어가 옛날 스타일이다, 가구가 별로다 등등 깎아내림
4. 2살짜리 해외여행 데려간다며 아이 건강 생각 안하냐며 쯧쯧거림
5. 시어머니가 아들 자주보여달라고 말씀하셔서 종종 뵈러갈거라고 했더니 시집살이에 좋다며 어울린다고 한심하다며 자기같으면 확 기죽일거라며 나보고 멍청하다함
6. 애데리고 밥먹으러왔다며 미리 허락구했어도 안데려오는게 맞다며 허락구한 나 눈치줌 (4살때임. 젓가락질하고 음식 안떨구고 조용히 잘먹음)
대충 이정도인데 어떠신지요...^^ 안 적은 것도 많습니다. 이래도 참견이아닌 조언인가요? 비슷한 일로 결혼 전부터 종종 싸웠었는데 결혼 후에 더 심해졌네요...ㅋ 친구 보여줄거니 솔직하고 거짓없이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