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아야할까요..?

이제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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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헤어진지 3주 정도 되었습니다.

 

사귄지 약 3년안되는 기간이였구요 둘다 첫연애였습니다.

 

사귀는동안 제가 남친을 많이좋아했습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남친보다 한가한 생활이였구요

시간이날때마다 보자고하고 연락해달라하고 자주못보면 삐지고 서운해하고 그랬습니다.

걱정이라는이유로 불안해하기도하고 폰검사도했죠..

 

이런일들로 2-3번 헤어질뻔한적이 있습니다. 제가 울며 잡았어요 항상...

충분히 생각하지도 않고 헤어지기싫어 잡았습니다.

많이좋아했고 헤어짐을 받아들이지못했거든요

 

 

사귀는동안 제가 본인을 많이챙겨준다고 생각해준다고 좋아했던 전남친이였는데

 

 

다시 제가 좋은모습으로 변하여 잘된다하더라도..

자존감높고 전남친처럼 바쁘게산다하더라도..

 

전남친은 제가 다시 반복될거라고 생각하겠죠 사람은 쉽게안변하니까요

 

정말많이좋아했는데... 미안해서라도 좋아하니깐 이제는 정말 미련도 재회하고싶은마음도

다 놓아야할까요?

 

차갑게돌아선 전남친의마음 돌이킨다하더라도..

다시 같은문제로 헤어지겠죠..

 

 

 

저 이제 끝내야할까요? 미련도갖지말고

기억속에서 다 지워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