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방탈한거 죄송합니다 ㅜ 많이분들께 조언을 얻고싶어서요 제목 그대로 오래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1년째인데도아직도 그 아픔과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한거 같아 너무 힘이 듭니다.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5시 칼퇴후 집에가서 누워만 있습니다ㅜ퇴근도 빠른데 뭘 배우던가 사람들을 만날 수 도 있지만 도저히 그럴 힘이 없습니다,주말에도 무기력하게 누워만 있거나 낮잠을 자는데 억지로 깨어나기 싫어서 잠을 자야고 해야하나..자고 있으면서도 무의식속에 일어나면 안되 일어나면 현실이 너무 아프니까 계속 자고 있어야해 라고 생각하며 캄캄해질때까지 자다가 일어납니다. 이게 무슨느낌인지 모르시겠죠 ㅜㅜ심각한 무기력증 같고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 . 정말 힘이 없어요 힘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하는느낌 ㅜ 뭔지 아시나요 ..친구도 없어서 사람들을 만나려고 동호회도 나가봤지만 군중속에서 더 외로운느낌 ..그런거때문에 더 슬퍼져 나가고 싶지 않더라구요 제 손목을 긋거나 목을 메고 죽거나 그러고 싶진 않지만 공중에서 떨어지면 아무렇지 않을느낌제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 백지장 같다고 샤이니 종현같다며ㅜ부모님도 누워만 있는 저 때문에 걱정하십니다.너무 힘들어요 사는게 벅차다고 해야하나..오래사귄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정말 힘들어했어요 세상이 무너지는 느낌제정신이 아니였어요 이제는 그정도까지는 아니지만 해탈했다고 해야하나무감각하다고 해야하나 ,, 예전의 저는 정말 행복했는데 왜 이지경까지 왔는지 모르겠어요친구들도 부모님도 제 상태가 이렇게 심각한지 모릅니다 . 오히려 친구들은 제가 부럽다고까지 할만큼 제가 티를 안내기도 하고 그렇게 보이나 봅니다병원을 가려고해도 이건 제 문제니까 누구도 해결해줄 수 없을꺼같고저 정말 어떻해야나요 .. 젊은 이 나이는 돌아오지 않는다는 걸 알지만시간만 가고 .. 하루하루 의미없이 흘러가고 있네요살고 싶지 않습니다.제발 저를 위해 쓴소리해주세요 정신차리라고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의 우울한 글로 읽으시는 분들 기운빠지게 해드린게 아닌가 싶네요 ㅜ 13711
이별1년이 지나도록 무기력증 힘이안나요 ..제가 한심합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방탈한거 죄송합니다 ㅜ 많이분들께 조언을 얻고싶어서요
제목 그대로 오래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1년째인데도
아직도 그 아픔과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한거 같아 너무 힘이 듭니다.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5시 칼퇴후 집에가서 누워만 있습니다ㅜ
퇴근도 빠른데 뭘 배우던가 사람들을 만날 수 도 있지만 도저히 그럴 힘이 없습니다,
주말에도 무기력하게 누워만 있거나 낮잠을 자는데 억지로 깨어나기 싫어서 잠을 자야고 해야하나..
자고 있으면서도 무의식속에 일어나면 안되 일어나면 현실이 너무 아프니까 계속 자고 있어야해 라고 생각하며 캄캄해질때까지 자다가 일어납니다. 이게 무슨느낌인지 모르시겠죠 ㅜㅜ
심각한 무기력증 같고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 . 정말 힘이 없어요 힘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하는느낌 ㅜ 뭔지 아시나요 ..
친구도 없어서 사람들을 만나려고 동호회도 나가봤지만 군중속에서 더 외로운느낌 ..
그런거때문에 더 슬퍼져 나가고 싶지 않더라구요
제 손목을 긋거나 목을 메고 죽거나 그러고 싶진 않지만 공중에서 떨어지면 아무렇지 않을느낌
제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 백지장 같다고 샤이니 종현같다며ㅜ
부모님도 누워만 있는 저 때문에 걱정하십니다.
너무 힘들어요 사는게 벅차다고 해야하나..
오래사귄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정말 힘들어했어요 세상이 무너지는 느낌
제정신이 아니였어요 이제는 그정도까지는 아니지만 해탈했다고 해야하나
무감각하다고 해야하나 ,, 예전의 저는 정말 행복했는데 왜 이지경까지 왔는지 모르겠어요
친구들도 부모님도 제 상태가 이렇게 심각한지 모릅니다 . 오히려 친구들은 제가 부럽다고까지 할만큼 제가 티를 안내기도 하고 그렇게 보이나 봅니다
병원을 가려고해도 이건 제 문제니까 누구도 해결해줄 수 없을꺼같고
저 정말 어떻해야나요 .. 젊은 이 나이는 돌아오지 않는다는 걸 알지만
시간만 가고 .. 하루하루 의미없이 흘러가고 있네요
살고 싶지 않습니다.
제발 저를 위해 쓴소리해주세요 정신차리라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의 우울한 글로 읽으시는 분들 기운빠지게 해드린게 아닌가 싶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