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개종, 구지인사건 뉴욕타임즈에 2차 광고 게시하다.

리모델링2019.01.17
조회19

 


강제개종, 구지인사건 뉴욕타임즈에 2차 광고 게시하다.

 


현재 종교계 핫 이슈 키워드는 ‘강제개종’입니다. 한국에서는 아직도 강제개종이 심각하게 다뤄지


고 있진 않지만, 해외에서는 인권유린과 탄압에 비견될 정도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심각할 정도로 강제개종의 방법이 정상적이지 않고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행해지고 있으니, 어느


누가 신뢰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라면 강제개종을 신뢰하실 것인가요?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올해만 하더라도 강제개종사건이 1월이 지나기기도 전에 100건 이상을 돌파했다고 해요, 작년까


지 합하면 엄청난 수가 집계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법적으로의 안전장치가 없다보


니 강제개종을 사주하는 목사들의 처벌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처벌이 이루어지더라도


법망을 이리저리 피해 다니고 있고, 강제개종을 금지시킬 법안이 없으니 금지시킬 수가 없는 것입


니다

 


강제개종의 방법이 잘못된 것은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행하여지고, 타 교단의 있지도 않은 사실


로 불안감을 조성하며 정말 잘못된 곳을 다니고 있는 것처럼 부모님들을 속이고 사주합니다. 개종


시에 폭력, 폭언, 이혼조장을 하고, 개종이 되지 않으면 학교와 직장에도 나가지 못하게 감금까지


동원되고 있고, 아주 비상식적인 방법으로 강제개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영혼을 살린다는 목적


이지만 그 이면에는 개종교육비 ‘돈’이 아닐까 싶습니다.


 

작년에 일어난 고 구지인양의 사망사건과 강제개종에 대해서 해외언론인 뉴욕타임즈에 광고게제


가 된 적이 있었고, 이번에 2차적으로 광고가 다시 게제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고 구지인양의 1주


기 추모식도 열리게 되었으니 많은 이들로 하여금 강제개종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기회가 아닌


가 싶어요,

 


대한민국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에서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행위 ‘강제개종’이 아


직도 버젓하게 일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루 빨리 강제개종목사 처벌과 강제금지법이 제정되


어서 고 구지인양의 사건이 다시금 일어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故구지인양 1주기 추모식 생중계 다시보기 주소

http://_/2FsTG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