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3년제 보건계열 학점 2.8로 졸업하고.. 지금까지 모아 둔 돈도 없고잘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는데.. 이제 어떻게 살아야하지..전공이 보건계열이라서 국가고시 합격해서 면허증을 따야하는데.. 공부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고 2번이나 떨어졌어..3번째 준비해야할까..?한다고 될까....만약에 합격한다고 치더라도 학점이 저렇게 안 좋은데 취업이나 할 수 있을까?편입도하고 싶고, 워홀이나 유학같은 것도 가고 싶은데 너무 늦은 나이겠지?편입하고 싶긴한데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나'를 봐서는 편입도 할 수 있을까 싶기도하고..ㅎㅎ공부 습관이 안들여져있어서 중간중간 자꾸만 포기하게 돼요즘 이런 생각들 때문에 삶의 의욕이 없다ㅠㅠㅠㅠ다들 어떻게 살고 있어?
25살인데 나 이제 어떻게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