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고3 방학인데, 물론 저도 지금이 정말 중요한 시기이고, 정말 노력해야 하는 시기인것을 알고 있어요. 하지만 집,학원이 반복되는 생활에서 게을러지고 나태해져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는 생활을 반복하고 있어요. 이걸 고쳐야한다는것을 저도 알아요. 계속 부지런한 생활을 하려 노력하고 있고요. 또 이런생활이지만 최소한의 할건 하고 있어요. 아무리 게을러도 나도 내가 고3이고, 이 방학을 놀기만하는 생활로 보내버린다면 정말 후회할것을 알고있어요. 나름대로 계획도 짜고 지키려 노력하고, 학원도 제시간보다 일찍가서 자습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엄마 눈에는 제가 마냥 게으르게만 보이나봐요. 물론 저도 할말은 없어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 엄마가 일을 갔다가 집에와도 자고있고, 집에선 폰을 보는게 주된 일이니까요. 당연히 엄마께선 걱정도 되고 답답해 어쩔수없이 잔소리 하게되는 거겠죠.
하지만 그런 말들이 너무 상처받아요. 저도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는데, 요즘 저만 보면 짜증을 내시고, 한숨을 쉬시고, 한심하다는 눈빛을 보내시고,
못났다. 한심하다. 왜 그렇게 사냐. 등 정말 상처가 되는 말을 매일같이 하세요. '나는 너가 열심히 노력할줄 알았어.' 이런 왜 너는 내가 생각하는것처럼 못하냐는 식으로 말씀하세요.
저는 제가 해야할건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있어요.
엄마께 나는 내가 해야할 거랑 학원 숙제 같은건 다 끝내고 논다고 말씀드린적도 있어요. 그러면 엄마께선 부족한 공부를 해야지 학원 숙제 뭐하러해. 숙제 다하면 끝이니? 이런반응이였어요.
잘알지도 못하면서 . 학원 숙제가 지금의 나한텐 공부고. 부족한 공부를 하는거고 . 노력하는건데.
항상 집에서 하루에도 몇번씩 상처되는 말을 들으니 매일이 우울하고 힘이 빠져요. 하려던것도 더 하기싫어지구요. 그냥 다 하기도 싫고 죽고싶어요. 뭘 어떡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엄마때문에 너무 힘들어요ㅠㅠㅠ
그런데 엄마 눈에는 제가 마냥 게으르게만 보이나봐요. 물론 저도 할말은 없어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 엄마가 일을 갔다가 집에와도 자고있고, 집에선 폰을 보는게 주된 일이니까요. 당연히 엄마께선 걱정도 되고 답답해 어쩔수없이 잔소리 하게되는 거겠죠.
하지만 그런 말들이 너무 상처받아요. 저도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는데, 요즘 저만 보면 짜증을 내시고, 한숨을 쉬시고, 한심하다는 눈빛을 보내시고,
못났다. 한심하다. 왜 그렇게 사냐. 등 정말 상처가 되는 말을 매일같이 하세요. '나는 너가 열심히 노력할줄 알았어.' 이런 왜 너는 내가 생각하는것처럼 못하냐는 식으로 말씀하세요.
저는 제가 해야할건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있어요.
엄마께 나는 내가 해야할 거랑 학원 숙제 같은건 다 끝내고 논다고 말씀드린적도 있어요. 그러면 엄마께선 부족한 공부를 해야지 학원 숙제 뭐하러해. 숙제 다하면 끝이니? 이런반응이였어요.
잘알지도 못하면서 . 학원 숙제가 지금의 나한텐 공부고. 부족한 공부를 하는거고 . 노력하는건데.
항상 집에서 하루에도 몇번씩 상처되는 말을 들으니 매일이 우울하고 힘이 빠져요. 하려던것도 더 하기싫어지구요. 그냥 다 하기도 싫고 죽고싶어요. 뭘 어떡해야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