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제 덕질 절정기였기 때문에 제가 직접 쓴 캘리 작품은 모조리 그 가수의 노래 가사였을만큼 정말 좋아했어요.. 아 물론 지금도 좋아하고 있고요! 참고로..제가 얘기했다는건 얘기했다기도 뭐할만큼 별 말도 없고 짧았지만 정말 제 인생 최고의 날이었어요 가수의 퇴근길이었는데 지나가면서 얘기도 받아주고 선물도 받아주는 시간이 있거든요 그 때 제가 설레는 마음과 함께 "아프지 마세요.."라는 말을 꺼냈는데 너무 작게해서 못들으셨는지 귀를 좀 더 가까이 들이밀(?)더니 "네?" 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아프지 마세요!"라고 조금 더 크게 했더니 웃으면서 고맙다고 하면서 지나가셨어요 아직도 그 가수는..정말 사진만 봐도 설렙니다.. 가슴이 뛴다는 말도 모자랄 그 감정을 말로 담기는 벅차네요ㅋㅋ아무튼 정말 좋았어요! 제 인생에 탈덕은 없을 것 같네요..
제일 좋아하는 가수랑 얘기해봤어요
그때가 제 덕질 절정기였기 때문에 제가 직접 쓴 캘리 작품은 모조리 그 가수의 노래 가사였을만큼 정말 좋아했어요.. 아 물론 지금도 좋아하고 있고요!
참고로..제가 얘기했다는건 얘기했다기도 뭐할만큼 별 말도 없고 짧았지만 정말 제 인생 최고의 날이었어요
가수의 퇴근길이었는데 지나가면서 얘기도 받아주고 선물도 받아주는 시간이 있거든요
그 때 제가 설레는 마음과 함께 "아프지 마세요.."라는 말을 꺼냈는데 너무 작게해서 못들으셨는지 귀를 좀 더 가까이 들이밀(?)더니 "네?" 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아프지 마세요!"라고 조금 더 크게 했더니 웃으면서 고맙다고 하면서 지나가셨어요
아직도 그 가수는..정말 사진만 봐도 설렙니다..
가슴이 뛴다는 말도 모자랄 그 감정을 말로 담기는 벅차네요ㅋㅋ아무튼 정말 좋았어요!
제 인생에 탈덕은 없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