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상하지 않냐 3시간이 훌쩍 넘는 시상식 동안 가수석을 계속 찍고 있다는 게 너무 크리피함 애초에;; 잠깐 집중력 흐트러지면 어쨌다 저쨌다 궁예 나오는 것도 너무 무섭고. 시상식 좀 뛰어본 돌덕들이면 시상식 분위기 어떤지 알텐데.. 앵간한 시상식 다 뛰어봤는데 스탠딩 아닌 이상 다 핸드폰 하고 딴짓함. 근데 가수들한테만 리액션 잣대가 너무 심한 거 아닌가싶음 조카 지루할텐데. 나만 그렇게 느끼는거임?? 솔직히 난 내 본진 무대할때 타가수들이 나가든 딴짓하든 신경 안쓰여서 내가 무심한건가 싶어서 물어보는 거
리액션 영상 보고 궁예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