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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軍) 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2007 추억의 육군훈련소 병영체험축제'가 다음 달
19-21일 충남 논산시 연무읍에서 열린다고 한다.
'함께해요! 신나는 병영체험'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육군훈련소 테마여행과 각개전투, 야전내무반 체험,
가족과 함께 행군, 훈련병 어머니 초청, pt 체조 함께 하기, 아빠와 함께 군가 부르기 등 체험행사 위주로
진행되는데, 특히 총검술 시범과 연예장병 팬 사인회 등 볼거리와 축제기간 중 관광객들이 추억을 떠올리고
축제장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 '추억의 입영열차'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거리가 될 같다.
군에서 일반인들을 상대로 공식적인 병영체험 행사를 갖는 것은 지난 해부터 인데, 그동안 일부부대에서 장병
가족들을 대상으로 병영체험 행사를 가졌던 것과는 차원이 달라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육군훈련소(과거 논산2훈련소)를 거친 남자들에게는 과거의 추억을 되새겨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군에 입대할 자녀들을 두고 있는 부모 입장에서 또는 직접 군에 입대해야 할 예비 훈련병 입장에서 군대가 어떻게
달라졌는가를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그리고 군에서 이런 행사를 자주 갖고 있는 것을 보면 그만큼 국민들 곁으로 다가가기 위한 즉 국민의 군대로
거듭나고 있음을 알리기 위한 노력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고, 한편으로는 있는 그대로를 내보일 수 있는 자신감의
표현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모쪼록 이번 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지길 기원한다.
체험 삶의 현장속으로~~
군에서 일반인들을 상대로 공식적인 병영체험 행사를 갖는 것은 지난 해부터 인데, 그동안 일부부대에서 장병 가족들을 대상으로 병영체험 행사를 가졌던 것과는 차원이 달라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육군훈련소(과거 논산2훈련소)를 거친 남자들에게는 과거의 추억을 되새겨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군에 입대할 자녀들을 두고 있는 부모 입장에서 또는 직접 군에 입대해야 할 예비 훈련병 입장에서 군대가 어떻게 달라졌는가를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그리고 군에서 이런 행사를 자주 갖고 있는 것을 보면 그만큼 국민들 곁으로 다가가기 위한 즉 국민의 군대로 거듭나고 있음을 알리기 위한 노력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고, 한편으로는 있는 그대로를 내보일 수 있는 자신감의 표현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모쪼록 이번 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지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