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몇 일전부터 예상은 했습니다. 진짜로 헤어지자고 통보 받고 나니까 온몸이 아프고. 점심먹은거 다 토하고 힘드네요. 첫 이별이거든요. 집에 애인과 사귈때 분양받은 강아지가 있습니다. 집에서 이 강아지를 볼때마다 애인 생각나서 힘들것 같은데 어떡게 해야할까요? 강아지는 약3년정도 같이 키웠습니다. 어찌 해야할까요. 가족들은 이미 다 적응한 상태고 믹스견이라.... 참고 키워야 겠지요? 회사에서 일할때 이별 통보 받으니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속 아프고. 울지도 못하고 죽겠네요.
헤어짐. 그리고 남겨진 강아지
몇 일전부터 예상은 했습니다.
진짜로 헤어지자고 통보 받고 나니까
온몸이 아프고. 점심먹은거 다 토하고 힘드네요.
첫 이별이거든요.
집에 애인과 사귈때 분양받은 강아지가 있습니다.
집에서 이 강아지를 볼때마다 애인 생각나서 힘들것 같은데 어떡게 해야할까요?
강아지는 약3년정도 같이 키웠습니다.
어찌 해야할까요. 가족들은 이미 다 적응한 상태고
믹스견이라....
참고 키워야 겠지요?
회사에서 일할때 이별 통보 받으니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속 아프고. 울지도 못하고 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