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내 마음 하나만 접으면 되는 일이지.. 무뎌질 때도 됐는데... 얼굴 볼 때마다 목소리 들릴 때마다 힘들어. 널 겨우 포기했다가도 한번 마주치는 그 모습에 또 무너져... 예전 그 모습 어디에도 없는데 그때가 그 마음들이 아쉬워서... 그래 미련이지. 너도 나도 정말로 포기해야할 때가 온거지. 아니 이미 지났지 지금 이 순간에도 연ㄹ락 기다리는 내가 싫다. 이제 진짜 떠나고 싶어..131
마음접고싶다
무뎌질 때도 됐는데...
얼굴 볼 때마다 목소리 들릴 때마다 힘들어.
널 겨우 포기했다가도
한번 마주치는 그 모습에 또 무너져...
예전 그 모습 어디에도 없는데
그때가 그 마음들이 아쉬워서...
그래 미련이지. 너도 나도
정말로 포기해야할 때가 온거지. 아니 이미 지났지
지금 이 순간에도
연ㄹ락 기다리는 내가 싫다.
이제 진짜 떠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