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19학번 되는 새내기입니당. 수능 끝나고 알바시작해서 월급을 받고있는데요.엄마는 제가 이제 돈을 버니까 용돈은 전혀 안줄생각이고 학비도 등록금만 주고 손 뗄거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장학금받으면서 알바를 어떻게 다니냐했더니 고모도 자기 딸 다 그렇게 했다고 왜 못하냐고 하더라구요..솔직히 이런 생각까진 안하려했는데 그 언니는 지방국립대고 저는 인서울 7개 대학 중 하나입니다.아무래도 국립대면 사립보다 학비도 싸고 장학금도 쉽진않지만 그나마 편할거란 생각도 들구요. 학교비하 할 생각은 전혀 없고 다른 상황을 똑같이 놓고 비교하니까 못된 생각만 듭니다..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ㅠㅠㅠㅠ 용돈 일체 안받고 제 월급에서만 교통비 포함30만원 말하세요ㅠㅠㅠ 제가 이렇게 일월 생활하니까 너무 부족하더라구요ㅠㅠㅠ 엄마를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 다른 분들은 얼마로 생활하세요??
대학생 생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