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기가 가장 많이들 보시는 사이트로 알려져 있다고 들어 여기에 올립니다.저희 엄마는 네이버 밴드에 있는 쇼핑몰에서 종종 옷을 구매 하시는데그 중에 한 업체로 인해 두달이 넘도록 해결되지않는 피해를 보고있어 저희같이 부당한 일을 겪는 분이 또 발생하지 않으시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네이버 밴드에 '예뻐질래 쇼핑'이라는 채널에 들어가보면 여러 중개자 분들이 의류 사진을 올리고 판매 중개를 하여 판매를 하고 있더군요.그 중에 한 중개자(패션 스토리)가 11월 12일에 입금을 받은 이후로 옷은 보내주지도 않고 문의를 하면 답변도 제대로 해주지 않으시면서 두달째 상황확인/환불/배송 어떤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기다리라고만 하고 있어 환불은 커녕 물건도 받지못하고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날짜별 채팅 내용 정리> 11월 12일: 의류 주문 후 입금함 12월 9일: 3주 걸린다던 옷이 안와서 채팅으로 문의했으나 일요일이라 확인이 안된다며 해당 상품은 배송기간이 오래 걸리니 기다리라고 함. 12월 14일: 옷이 안온다고 또 채팅으로 문의했으나 문의넣는다고 한줄 답변 옴 (패션스토리는 예뻐질래 쇼핑에 글을 올려주는 중개업체로 실제 해당옷 판매자(아리옷장)에게 문의한다는 것으로 이해됨) 12월 26일: 또 문의했으나 확인 후 답변 준다고 한줄 답변 옴 12월 27일: 또 문의했으나 확인 중이라고 한줄 답변 옴 12월 29일: 또 문의했으나 답오는대로 답준다고 한줄 답변 옴 1월 2일: 또 문의했으나 읽씹 1월 3일: 또 문의 했으나 '아 이거여' 라고 한줄 답변 오더니 씹음 1월4일: 배송을 할건지 환불을 할건지 물었으나 이상한 소리. 1월 10일: 또 문의했으나 대화내용이 왜 없냐고 이상한 소리하길래 저희 엄마가 여태 대화내용 캡쳐해서 친절히 다시 보내줌. 그랬더니 전화번호만 한개 보냄. 무슨 번호냐고 물어보니 다른 사람이름을 대며 입금자가 맞냐는 이상한 소리하길래 입금자 이름 다시 말해줌. 1월 11일: 또 문의하였으나 거래처 확인이 늦다고 다른거로 바꿀거냐고 무책임한 소리하더니 통화해서 월욜에 결판낸다고 하길래 저희엄마는 또 기다리심. 1월 15일: 어떻게 된건지 장문의 채팅을 보내도 답도 없고 다 읽씹 1월 16일: 또 채팅 보내도 읽씹 1월 19일: 엄마가 여태껏 너무 친절하게만 문의를 한 것 같아제가 직접 다 읽고 씹기만 하면 어쩌라는 거냐고 보냈더니 이전에 보냈던 택배회사 번호만 다시 보내고 읽씹. 또 뭐라고 한마디하니 휴무라 월요일에 전화달라고 말하고 읽씹. 인터넷에 항의글 올리겠다고 하니 월욜에 전화주겠다며 영업적피해는 조치불가피라고 한줄 옴.
위와 같이 처음 물건을 구매할때와는 너무 다른 태도로 채팅창을 읽어놓고도 씹어버리고 전화상으로 문의를 하고싶어 연락가능한 전화번호라도 알려달라고하니 아무말없이 휴대폰번호(모자이크처리) 한개만 보내고전화해보니 본인 번호도 아닌 택배회사 전화번호를 찍어줬더라구요.택배회사에 전화해서 뭘 어쩌라는건지... 택배기사님은 언제 택배를 지금 문의하냐고 답변을 하더랍니다. 틀린말은 아니죠.그리고 송장번호를 알려준것도 아닌데 도대체 뭘 어쩌라는건지... 환불은 커녕 배송이 왜 오지않는건지 사유확인 혹은 언제 다시보내줄건지 예상일정조차 알려주지 않으면서차일피일 미루기만하는 판매자의 무책임한 태도에 저희 엄마는 두달동안 골머리를 썩고 계십니다. 저희 엄마께서는 패션스토리에서 기다리라고만 하고 직접 통화가능한 번호도 알려주지 않으니 계속 채팅으로 문의만 하셨는데그러다보니 이제까지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끌어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환불이든 배송이든 받을 수 있을까요? 너무 답답해서 저 중개자(패션스토리) 말고 해당 제품을 실제 판매하는 판매자(아리옷장) 번호를 찾아서 전화했더니 저희가 하는 말은 다 무시하고 계속 더 큰목소리로 '휴무라 월요일에 전화주세요' 라는 말만 계속 반복하더니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더군요.중개자나 판매자나 참 저런식으로 하는데도 옷이 팔린다는게 놀랍습니다.옷을 팔때나 입금 받을때는 휴무/주말 안가리고 답변하고 돈받더니환불이나 배송확인/불만처리는 휴무/주말/근무시간 딱딱 지켜가며휴대폰으로 연결이 됐는데도 두달이나 피해를 보고있는 고객에게제가 말하고 있는 와중에도 무시하며 오히려 더 큰소리로 휴무라는 말만 계속 반복하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리는 태도에 정말 경악을 금치못하고 있습니다.요즘 한쪽의 말만 듣고 마녀사냥을 당하며 피해보는 업체도 많을 것 같아서 판매자와 채팅한 내용 그대로 캡쳐해서 올립니다.다시는 저희와 같은 피해가 없길 바라며 이런일 겪어보신 분들 어떻게 조치 하셨는지 조언 부탁 드려요.
온라인쇼핑몰(네이버 밴드) 피해. 다들 조심하세요
<날짜별 채팅 내용 정리>
11월 12일: 의류 주문 후 입금함
12월 9일: 3주 걸린다던 옷이 안와서 채팅으로 문의했으나 일요일이라 확인이 안된다며 해당 상품은 배송기간이 오래 걸리니 기다리라고 함.
12월 14일: 옷이 안온다고 또 채팅으로 문의했으나 문의넣는다고 한줄 답변 옴 (패션스토리는 예뻐질래 쇼핑에 글을 올려주는 중개업체로 실제 해당옷 판매자(아리옷장)에게 문의한다는 것으로 이해됨)
12월 26일: 또 문의했으나 확인 후 답변 준다고 한줄 답변 옴
12월 27일: 또 문의했으나 확인 중이라고 한줄 답변 옴
12월 29일: 또 문의했으나 답오는대로 답준다고 한줄 답변 옴
1월 2일: 또 문의했으나 읽씹
1월 3일: 또 문의 했으나 '아 이거여' 라고 한줄 답변 오더니 씹음
1월4일: 배송을 할건지 환불을 할건지 물었으나 이상한 소리.
1월 10일: 또 문의했으나 대화내용이 왜 없냐고 이상한 소리하길래 저희 엄마가 여태 대화내용 캡쳐해서 친절히 다시 보내줌. 그랬더니 전화번호만 한개 보냄. 무슨 번호냐고 물어보니 다른 사람이름을 대며 입금자가 맞냐는 이상한 소리하길래 입금자 이름 다시 말해줌.
1월 11일: 또 문의하였으나 거래처 확인이 늦다고 다른거로 바꿀거냐고 무책임한 소리하더니 통화해서 월욜에 결판낸다고 하길래 저희엄마는 또 기다리심.
1월 15일: 어떻게 된건지 장문의 채팅을 보내도 답도 없고 다 읽씹
1월 16일: 또 채팅 보내도 읽씹
1월 19일: 엄마가 여태껏 너무 친절하게만 문의를 한 것 같아제가 직접 다 읽고 씹기만 하면 어쩌라는 거냐고 보냈더니 이전에 보냈던 택배회사 번호만 다시 보내고 읽씹. 또 뭐라고 한마디하니 휴무라 월요일에 전화달라고 말하고 읽씹. 인터넷에 항의글 올리겠다고 하니 월욜에 전화주겠다며 영업적피해는 조치불가피라고 한줄 옴.
위와 같이 처음 물건을 구매할때와는 너무 다른 태도로 채팅창을 읽어놓고도 씹어버리고 전화상으로 문의를 하고싶어 연락가능한 전화번호라도 알려달라고하니 아무말없이 휴대폰번호(모자이크처리) 한개만 보내고전화해보니 본인 번호도 아닌 택배회사 전화번호를 찍어줬더라구요.택배회사에 전화해서 뭘 어쩌라는건지... 택배기사님은 언제 택배를 지금 문의하냐고 답변을 하더랍니다. 틀린말은 아니죠.그리고 송장번호를 알려준것도 아닌데 도대체 뭘 어쩌라는건지...
환불은 커녕 배송이 왜 오지않는건지 사유확인 혹은 언제 다시보내줄건지 예상일정조차 알려주지 않으면서차일피일 미루기만하는 판매자의 무책임한 태도에 저희 엄마는 두달동안 골머리를 썩고 계십니다. 저희 엄마께서는 패션스토리에서 기다리라고만 하고 직접 통화가능한 번호도 알려주지 않으니 계속 채팅으로 문의만 하셨는데그러다보니 이제까지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끌어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환불이든 배송이든 받을 수 있을까요?
너무 답답해서 저 중개자(패션스토리) 말고 해당 제품을 실제 판매하는 판매자(아리옷장) 번호를 찾아서 전화했더니 저희가 하는 말은 다 무시하고 계속 더 큰목소리로 '휴무라 월요일에 전화주세요' 라는 말만 계속 반복하더니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더군요.중개자나 판매자나 참 저런식으로 하는데도 옷이 팔린다는게 놀랍습니다.옷을 팔때나 입금 받을때는 휴무/주말 안가리고 답변하고 돈받더니환불이나 배송확인/불만처리는 휴무/주말/근무시간 딱딱 지켜가며휴대폰으로 연결이 됐는데도 두달이나 피해를 보고있는 고객에게제가 말하고 있는 와중에도 무시하며 오히려 더 큰소리로 휴무라는 말만 계속 반복하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리는 태도에 정말 경악을 금치못하고 있습니다.요즘 한쪽의 말만 듣고 마녀사냥을 당하며 피해보는 업체도 많을 것 같아서 판매자와 채팅한 내용 그대로 캡쳐해서 올립니다.다시는 저희와 같은 피해가 없길 바라며 이런일 겪어보신 분들 어떻게 조치 하셨는지 조언 부탁 드려요.